간판정보

간판정보지역별인천광역시

검단구 간판

·

어린이집간판 · LED간판 사례

업종어린이집간판
건물필로티 1층
전면폭7.4m
설치높이5.1m
간판LED간판
표시면2면

신규 개업으로 시작된 설치

준공 26년 된 4층 건물의 필로티 1층입니다. 신규 개업에 맞춰 기존 표시물(시트 박리)을 정리하고 LED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옥외 콘센트가 없어 신설이 필요했습니다.

가로형만 생각했는데 뒤집힌 지점

일반적인 가로형 LED간판으로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앞 도로 폭이 8m로 좁아 가로형으로는 도로 맞은편에서 인지되는 각도가 좁았습니다. 도로 폭 때문에 세로형이 시인성 면에서 더 유리했습니다.

세로형으로 방향을 바꿔 진행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7.4m, 설치높이 5.1m, 2면 자리에 LED모듈 조명의 LED간판을 세로형으로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6m로 정하고 옥외 콘센트를 신설했습니다.

시공 순서

  1. 도로 폭과 시야각 확인
  2. 가로형→세로형 전환
  3. 기존 시트 철거
  4. 옥외 콘센트 신설
  5. LED간판(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요소이 현장의 조건영향
형태 전환가로형→세로형재설계 필요
도로 폭8m로 협소시야각 제약
전기옥외 콘센트 신설소규모 전기 공사

자주 나오는 질문

도로 폭이 좁으면 항상 세로형이 유리합니까? 시야각과 접근 방향에 따라 다르므로 현장별 판단이 필요합니다.

세로형 LED간판은 제작이 더 복잡합니까? 구조와 배치가 다를 뿐 제작 난이도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신규 개업 때 도로 여건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까? 실측 단계에서 도로 폭과 시야각을 함께 확인하면 재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식당간판 · 돌출간판 사례

업종식당간판
건물2층 이상 상가
전면폭6.2m
설치높이5.1m
간판돌출간판
표시면2면

안전점검 지적으로 시작된 보수

준공 4년 된 5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입니다. 기존 표시물(시트 박리)이 안전점검에서 지적을 받아 돌출간판으로 정비를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누전 이력이 있어 절연 점검이 필요했습니다.

정면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정면 벽면에만 돌출간판을 달면 충분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2층 상가 특성상 아래층 차양에 정면이 가려지는 각도가 있어 측면 시인성이 실수요였습니다. 도로에서 접근할 때 측면 각도가 오히려 잘 보였습니다.

측면에서도 인지되는 각도로 돌출 배치를 조정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6.2m, 설치높이 5.1m, 2면 자리에 양면조명 돌출간판을 측면 시인성을 고려해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2m로 정하고 절연 점검을 마친 전기만 사용했습니다.

시공 순서

  1. 안전점검 지적 사항 확인
  2. 정면·측면 시인성 비교
  3. 기존 시트 철거
  4. 전기 절연 점검
  5. 돌출간판(2면) 제작 및 설치

설치 높이 5.1m로 고소작업차가 필요했고,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요소이 현장의 조건영향
동선 조사측면 시인성 확인배치 각도 조정
전기누전 이력·절연 점검점검 공정 추가
설치 높이5.1m고소작업차 필요

자주 나오는 질문

2층 상가는 아래층 차양에 자주 가립니까? 아래층 구조물 배치에 따라 정면 시야가 제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돌출간판은 각도 조정이 자유롭습니까? 설치 방식에 따라 어느 정도 각도 조정이 가능합니다.

안전점검 지적 후 재설치 시 각도도 함께 검토합니까? 지적 원인 해소와 함께 시인성도 재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원간판 · 벽면간판 사례

업종학원간판
건물1층 코너 2면
전면폭9.6m
설치높이4.2m
간판벽면간판
표시면2면

신규 개업으로 시작된 설치

준공 4년 된 5층 건물의 1층 코너 2면입니다. 신규 개업에 맞춰 기존 표시물(시트 박리)을 정리하고 벽면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20A에 야간 타이머가 없어 추가가 필요했습니다.

브라켓만 재사용하려다 뒤집힌 지점

이전 시트 부착용 앵커를 그대로 활용해 벽면간판을 걸려 했습니다. 그런데 확인해 보니 벽면간판의 하중이 시트보다 커서 기존 앵커로는 강도가 부족했습니다. 시트 고정용 소형 앵커와 벽면간판용 앵커는 요구 강도가 달랐습니다.

앵커를 벽면간판 하중에 맞게 새로 시공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9.6m, 설치높이 4.2m, 2면 자리에 내부조명 벽면간판을 새 앵커 위에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5m로 정하고 야간 타이머를 추가했습니다.

시공 순서

  1. 기존 앵커 강도 점검
  2. 앵커 재시공(하중 기준 상향)
  3. 기존 시트 철거
  4. 야간 타이머 추가
  5. 벽면간판(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요소이 현장의 조건영향
앵커 상태하중 기준 미달로 재시공추가 공정 발생
전기야간 타이머 추가소규모 전기 공사
표시면 수2면제작 규모 확대

자주 나오는 질문

시트용 앵커는 벽면간판에 재사용할 수 없습니까? 하중 기준이 달라 대부분 재시공이 필요합니다.

앵커 강도는 어떻게 판단합니까? 표시물 예상 하중과 앵커 규격을 비교해 판단합니다.

코너 2면 벽면간판은 무게가 더 나갑니까? 면 수만큼 하중이 늘어나 앵커 시공이 더 중요합니다.

검단구 상권과 옥외광고업체

상권 점포7,500개
옥외광고업체88곳
업종점포 수
음식2,126
소매1,513
수리·개인960
교육773
과학·기술681
부동산428
시설관리·임대402
예술·스포츠397
보건의료192
숙박28

검단구 일대 시공 사진

간판 제작·시공 모습
수도권에서 진행한 간판 작업 사진입니다.
간판 제작·시공 모습
현장에 설치한 간판 모습입니다.
간판 시공 사진
간판 시공 현장 사진입니다.
간판 설치 현장
수도권 간판 시공 사진입니다.
간판 설치 현장
현장에 설치한 간판 모습입니다.
간판 제작·시공 모습
간판 시공 현장 사진입니다.

검단구 주제별 안내

문의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