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 간판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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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29년 된 20층 주상복합 건물의 상가 구획에 자리한 약국입니다. 업종 변경을 계기로 아크릴이 변색되고 크랙이 간 기존 표시물을 정리하고 채널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실외 전원 설비가 없는 조건이라 콘센트 설치가 먼저 필요했습니다. 준공 29년이지만 표시물만 오래된 것으로 보고 처음에는 간판 제작과 설치만 잡아 견적을 계획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기존 표시물을 떼어내자 마감이 들뜬 부분이 드러났습니다. 인천은 신설 구가 SGIS 통계에 포함되지 않는 지역도 있지만, 검단구는 점포 7,500개, 옥외광고업체 88곳으로 상권 규모 자체는 작지 않은 지역입니다. 검단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에서도 부착면 안전 확인을 시공 조건으로 두고 있어, 손상 부위를 메우고 마감을 정리한 다음 부착 작업에 들어가는 순서로 바꿨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2면 배치로 채널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8.2m, 설치높이 6.5m, 간판세로 1.2m이며 조명은 후광조명입니다.
공정 진행
- 기존 아크릴 간판 철거
- 벽면 마감 상태 확인
- 들뜬 부위 보수 및 마감 정리
- 옥외 콘센트 신설
- 채널간판 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마감 보수 부위가 안정적으로 굳었는가
- 옥외 콘센트가 방수 규격에 맞는가
- 후광조명이 채널 형태를 고르게 살리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벽면 마감 | 들뜬 부위 발견 | 보수 공정 추가 |
| 전기 | 옥외 콘센트 없음 | 신설 공정 추가 |
| 기존 간판 | 아크릴 변색·크랙 | 철거 공정 발생 |
문의가 잦은 내용
마감이 들뜬 걸 미리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표면을 두드려 보는 정도로는 정확히 알기 어려워 철거 후 확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신고와 허가 중 이번 규격은 어디에 해당합니까? 2면 8.2m 규격은 표시면적 기준에 따라 신고 절차로 처리됐습니다.
보수 공정이 추가되면 승인 절차도 다시 밟아야 합니까? 간판 규격이 동일하면 절차상 큰 변동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주상복합 상가는 절차가 일반 상가와 다릅니까? 건물 형태와 무관하게 표시면적과 위치 기준으로 절차가 정해집니다.
검단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126 |
| 소매 | 1,513 |
| 수리·개인 | 960 |
| 교육 | 773 |
| 과학·기술 | 681 |
| 부동산 | 428 |
| 시설관리·임대 | 402 |
| 예술·스포츠 | 397 |
| 보건의료 | 192 |
| 숙박 |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