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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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간판 · 포맥스간판 사례
간판 정비사업 참여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4년 된 30층 주상복합 상가 어린이집입니다. 지자체 간판 정비사업에 참여하며 기존 시트(박리)를 정리하고 포맥스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간판 전용 회로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허가 대상인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높은 설치 높이(8.0m)라 허가 절차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확인해 보니 비조명 포맥스 재질과 2면 구성 조합은 신고 대상이었습니다. 조명이 없고 규격이 신고 기준 범위 안이었던 것입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9.6m, 설치높이 8.0m, 2면 자리에 비조명 포맥스간판을 신고 절차로 설치했습니다. 간판세로 0.8m로 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신고 서류 접수
- 기존 시트 제거
- 포맥스간판(2면) 제작 및 설치
- 완료 확인
설치 높이 8.0m로 고소작업차가 필요했고, 앞 도로 폭 25m로 작업 공간은 넉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신고 수리 여부를 확인했는가
- 2면 배치가 안정적인가
- 고소작업 안전이 확보됐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행정 절차 | 허가 예상→신고 확정 | 처리 기간 단축 |
| 설치 높이 | 8.0m | 고소작업차 필요 |
| 지원 사업 | 간판 정비사업 참여 | 자기부담금 절감 |
자주 나오는 질문
높은 위치라도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습니까? 조명 여부와 재질, 규격의 조합으로 갈리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어린이집 간판도 정비사업 대상입니까? 업종과 무관하게 노후·불법 상태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신고로 처리되면 절차가 얼마나 간단합니까? 허가보다 요구 서류가 적은 경우가 많습니다.
부동산간판 · LED간판 사례
프랜차이즈 전환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29년 된 2층 건물의 1층 상가 부동산입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을 계기로 기존 시트(박리)를 정리하고 LED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20A에 야간 타이머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신고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소형 LED간판이라 신고만으로 충분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2면 구성과 LED모듈 조명 조합을 다시 확인하니 허가 대상이었습니다. 각 면의 조명 총량이 신고 기준을 넘어서는 조합이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허가 절차를 밟은 뒤 전면폭 6.2m, 설치높이 2.8m, 2면 자리에 LED모듈 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2m로 정하고 타이머를 추가했습니다.
시공 순서
- 허가 신청 서류 준비 및 접수
- 허가 완료 확인
- 기존 시트 제거
- LED간판(2면) 제작 및 설치
- 타이머 설치 및 점등 시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허가증과 실제 설치 규격이 일치하는가
- 2면 점등이 고르게 되는가
-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행정 절차 | 신고 예상→허가 확정 | 서류·기간 추가 |
| 표시면 수 | 2면 | 조명 총량 확인 필요 |
| 조명 방식 | LED모듈 | 전원장치 포함 |
자주 나오는 질문
소형 간판인데 왜 허가 대상이 됩니까? 면수와 조명 총량의 조합에 따라 갈리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부동산 간판도 조명 기준이 엄격합니까? 업종과 무관하게 조명형 간판은 공통 기준이 적용됩니다.
허가 대상이면 기간이 얼마나 늘어납니까? 신고보다 처리 기간이 더 걸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약국간판 · 벽면간판 사례
프랜차이즈 전환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8년 된 2층 가로변 단층 약국입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을 정리하고 채널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15A에 별도 계량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채널로 가려다 뒤집힌 지점
브랜드 표준인 채널간판을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확인해 보니 전면 폭이 좁아 채널의 입체 구조와 십자가 상징물을 함께 담을 공간이 부족했습니다.
채널 대신 얇은 벽면간판에 외부투광 조명을 더해 신뢰감을 유지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7.4m, 설치높이 3.4m 자리에 외부투광 벽면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8m로 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전면 폭 확인
- 채널→벽면형으로 재설계
- 기존 표시물 철거
- 벽면간판 제작 및 부착
- 외부투광 조명 설치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좁은 폭에서도 상호와 상징이 명확히 읽히는가
- 조명이 고르게 비치는가
- 부착이 안정적인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종류 전환 | 채널→벽면형 | 구조 단순화 |
| 조명 방식 | 외부투광 | 배선·설치 공정 |
| 기존 표시물 | 전 업종 간판 철거 | 철거·폐기물 발생 |
자주 나오는 질문
약국 브랜드는 채널간판을 항상 고집합니까? 본사 표준이 있어도 현장 조건에 맞춰 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벽면간판도 십자가 상징을 담을 수 있습니까? 별도 표시 요소로 함께 배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면 폭이 좁으면 어떤 재질이 유리합니까? 벽면형이나 현판처럼 얇은 재질이 공간 제약에 유리합니다.
하남시 상권과 옥외광고업체
| 업종 | 점포 수 |
|---|---|
| 소매 | 3,647 |
| 음식 | 3,613 |
| 과학·기술 | 3,228 |
| 수리·개인 | 1,870 |
| 교육 | 1,576 |
| 시설관리·임대 | 980 |
| 부동산 | 924 |
| 예술·스포츠 | 650 |
| 보건의료 | 435 |
| 숙박 | 54 |
하남시 일대 시공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