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간판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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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1층 코너 2면
전면폭9.6m
설치높이3.4m
간판세로0.9m
표시면3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20m
준공2년


파손 보수로 시작된 업체 선정
준공 2년 된 7층 건물의 1층 코너 2면입니다.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이 파손돼 3면 배치의 현수막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누전 이력이 있어 절연 점검이 필요했습니다. 신축 건물이라 이격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하던 현장이었습니다.
돌출간판으로 하려다 뒤집힌 지점
신축이니 이격 여유가 있을 것으로 보고 돌출 형태를 먼저 검토했습니다. 그런데 실측을 나온 업체가 코너 인접 건물과의 거리를 정확히 재고 이격이 미달된다고 알려줬습니다. 다른 업체는 신축이라는 이유로 이격 확인을 생략했습니다.
정확히 실측해 준 업체와 계약해 벽면형으로 방식을 바꿨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9.6m, 설치높이 3.4m, 3면 자리에 비조명 현수막을 벽면형으로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9m로 정하고 전기 절연 점검을 진행했습니다.
시공 순서
- 업체의 코너 인접 건물 이격 실측
- 돌출형→벽면형 전환
- 기존 표시물 철거
- 전기 절연 점검
- 현수막(3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공 후 신축이라도 이격 확인이 필요하다는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벽면형 전환으로 이격 기준을 충족하는가
- 절연 점검을 마친 전기만 사용했는가
- 3면 배치가 코너에서 균형 있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이격 거리 | 신축이지만 미달 확인 | 방식 재선정 |
| 업체 선정 | 신축이라도 실측하는 태도 | 재작업 예방 |
| 표시면 수 | 3면 | 제작 규모 확대 |
자주 나오는 질문
신축 건물은 이격 확인을 생략해도 됩니까? 연차와 무관하게 실제 인접 건물 간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신축이라는 이유로 확인을 생략하는 업체는 문제입니까? 확인 없이 견적을 낸다면 이후 재작업 위험이 있습니다.
코너 건물은 이격 확인이 더 까다롭습니까? 두 방향 모두 인접 건물과의 여유를 확인해야 해 검토 범위가 넓어집니다.
하남시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6,977개
옥외광고업체293곳
인구320,562명
사업체33,765개
종사자120,608명
| 업종 | 점포 수 |
|---|---|
| 소매 | 3,647 |
| 음식 | 3,613 |
| 과학·기술 | 3,228 |
| 수리·개인 | 1,870 |
| 교육 | 1,576 |
| 시설관리·임대 | 980 |
| 부동산 | 924 |
| 예술·스포츠 | 650 |
| 보건의료 | 435 |
| 숙박 | 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