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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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간판 · 채널간판 사례
리뉴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22년 된 4층 건물의 1층 코너 2면입니다. 기존 표시물(아크릴 변색·크랙)이 노후화돼 채널간판으로 교체를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누전차단기 용량이 부족해 증설이 필요했습니다.
야간 시인성 문제인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야간에 잘 안 보인다는 이유로 후광조명을 더 밝게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실측해 보니 원인은 밝기가 아니라 설치 높이였습니다. 코너 건물 특성상 가로수와 신호등에 시야가 가리는 각도가 있었습니다.
높이를 조정해 가림이 없는 위치로 잡았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6.2m, 설치높이 3.4m, 2면 자리에 후광조명 채널간판을 시야를 고려한 높이로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6m로 정하고 누전차단기를 증설했습니다.
시공 순서
- 야간 시인성 원인 진단
- 설치 높이 재실측
- 기존 아크릴 표시물 철거
- 누전차단기 증설
- 채널간판(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조정된 높이로 가림 없이 보이는가
- 증설된 차단기 용량이 충분한가
- 2면 배치가 안정적인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원인 진단 | 밝기 아닌 높이 문제 | 재설계 방향 전환 |
| 주변 환경 | 가로수·신호등 시야 가림 | 위치 재조정 |
| 전기 | 누전차단기 증설 | 전기 공사 추가 |
자주 나오는 질문
코너 건물은 시야 가림이 더 자주 생깁니까? 가로수·신호등 등 도로 시설물과 겹치는 각도가 있을 수 있습니다.
후광조명을 밝히면 대부분 해결되지 않습니까? 가림의 원인이 위치라면 밝기 조정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설치 높이는 사전에 어떻게 확인합니까? 실측 단계에서 주변 시설물과의 간섭을 함께 점검합니다.
어린이집간판 · 돌출간판 사례
프랜차이즈 전환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15년 된 2층 건물의 1층 상가입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에 맞춰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을 철거하고 돌출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20A에 야간 타이머가 없어 추가가 필요했습니다.
간판만 교체하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기존 표시물만 걷어내고 새 돌출간판을 걸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철거 후 확인해 보니 벽면에 균열이 있어 벽면 보수가 먼저 필요했습니다. 전 업종 간판이 오래 붙어 있던 자리라 마감이 손상돼 있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벽면 보수 후 전면폭 9.6m, 설치높이 3.2m, 2면 자리에 내부조명 돌출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8m로 정하고 야간 타이머를 추가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표시물 철거
- 벽면 균열 확인 및 보수
- 야간 타이머 추가
- 돌출간판(2면) 제작 및 설치
- 점등 시험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벽면 보수가 완료됐는가
- 2면 배치가 안정적으로 고정됐는가
-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벽면 상태 | 균열 확인·보수 | 추가 공정 발생 |
| 전기 | 야간 타이머 추가 | 소규모 전기 공사 |
| 재질 | 돌출간판(내부조명) | 조명 공사 포함 |
자주 나오는 질문
기존 간판을 오래 뗀 자리는 항상 손상이 있습니까? 부착 방식과 기간에 따라 벽면 손상 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벽면 보수 후 바로 시공할 수 있습니까? 보수 방식에 따라 양생 기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은 표시 규정 외 안전 확인도 필요합니까? 벽면 안전과 표시 방식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이집간판 · 아크릴간판 사례
상호 변경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35년 된 3층 건물의 이면도로 상가입니다. 상호가 바뀌면서 기존 후렉스(9년 경과·천 처짐)를 정리하고 아크릴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기존 배선이 노후해 재배선이 필요했습니다.
고객 동선을 정면으로 봤는데 뒤집힌 지점
도로 쪽 정면이 주 진입일 것으로 보고 정면 위주로 배치를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학부모 동선을 확인해 보니 건물 뒤편 주차장 쪽이 주 진입 경로였습니다. 차량으로 등하원하는 경우가 많아 주차장 방향 표시가 더 중요했습니다.
주차장 방향에도 보조 표시를 추가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5.0m, 설치높이 4.2m, 2면 자리에 비조명 아크릴간판을 정면과 주차장 방향 모두에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8m로 정하고 배선을 재정리했습니다.
시공 순서
- 학부모 등하원 동선 조사
- 정면·주차장 방향 배치 비교
- 기존 후렉스 철거
- 배선 재정리
- 아크릴간판(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4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주차장 방향에서 표시가 잘 보이는가
- 재정리된 배선이 안전한가
- 2면 배치가 안정적인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동선 조사 | 주차장 진입 확인 | 배치 방향 조정 |
| 전기 | 배선 재정리 | 전기 공사 추가 |
| 표시면 수 | 2면 | 제작 규모 확대 |
자주 나오는 질문
어린이집은 주차장 동선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까? 차량 등하원이 많은 시설은 주차 동선이 실제 주 진입인 경우가 있습니다.
정면과 주차장 양쪽에 다 달아야 합니까? 동선 비중에 따라 두 방향 모두 표시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면도로는 정면 시인성이 항상 부족합니까? 도로 폭과 주변 여건에 따라 다르므로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용산구 상권과 옥외광고업체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173 |
| 소매 | 3,880 |
| 과학·기술 | 2,426 |
| 수리·개인 | 1,170 |
| 교육 | 886 |
| 부동산 | 790 |
| 숙박 | 741 |
| 시설관리·임대 | 599 |
| 예술·스포츠 | 342 |
| 보건의료 | 294 |
용산구 일대 시공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