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간판 종류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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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22년 된 이면도로 상가(3층) 건물에서 사무실이 안전점검 지적을 받아 판넬간판을 보수하게 됐습니다. 기존 판넬은 이음부가 벌어진 상태였고, 전기는 인입 15A에 별도 계량이 없어 전기는 인입 15A에 별도 계량이 없어 정리가 필요한 조건이었습니다. 비조명 2면으로 처음에는 규모를 키워 이면도로에서도 눈에 띄게 하려 했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이 규모가 조례 상한에 걸렸습니다. 조례 기준과 대조하자 허용치를 웃도는 규모였고, 용산구 옥외광고물 조례가 적용되는 점포 16,301개·업체 279곳 지역에서 이면도로 상가라도 상한 기준은 동일하게 적용됐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표시면을 축소하고 남는 정보는 별도 안내로 옮겼습니다. 전면폭 4.1m·설치높이 3.4m·간판세로 0.8m 규격의 비조명 판넬간판을 2면으로 확정했습니다.
단계별 작업
- 기존 판넬간판 철거
- 조례 상한 기준 재확인
- 계량 정리 및 배선 점검
- 축소 규격 판넬간판 2면 제작·설치
- 표시면적 최종 대조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표시면적 상한 기준 재확인
- 계량 정리 결과 확인
- 판넬 이음부 마감 상태 점검
- 야간 재방문 점등 상태 확인
- 우천 대비 실링 상태 재확인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조례 상한 | 허용 표시면적 초과 | 규격 축소로 재설계 공정 발생 |
| 계량 정리 | 15A 인입·별도 계량 없음 | 정리 공정 추가 |
| 이면도로 위치 | 도로 폭 6m | 근거리 시야 중심으로 규격 조정 |
| 건물 연차 | 현장별 준공연차 상이 | 노후도에 따라 기존 표시물 철거·정리 범위가 달라짐 |
자주 묻는 것
이면도로 상가도 조례 상한이 동일하게 적용되나요? 도로 폭과 무관하게 지역 조례의 표시면적 상한이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표시면을 줄이면 정보는 어떻게 전달하나요? 남는 정보를 별도 안내물로 옮기는 방식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판넬 이음부는 왜 자주 벌어지나요? 온도 변화에 따른 수축·팽창이 반복되면 이음부가 벌어지기 쉽습니다.
도로 폭 6m 이면도로에서 적정 규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근거리 시야 중심이라 이번처럼 소형 규격으로도 대체로 충분합니다.
도로 폭 6m에서 작업 차량 진입은 문제없나요? 이 폭이면 대체로 작업 차량과 자재 반입이 무리 없이 이뤄집니다.
표시 면수가 여러 개면 심의가 더 오래 걸리나요? 면수와 규격이 늘어날수록 검토 항목이 많아져 일정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용산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173 |
| 소매 | 3,880 |
| 과학·기술 | 2,426 |
| 수리·개인 | 1,170 |
| 교육 | 886 |
| 부동산 | 790 |
| 숙박 | 741 |
| 시설관리·임대 | 599 |
| 예술·스포츠 | 342 |
| 보건의료 | 2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