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간판업체
·
건물주상복합 상가
전면폭8.2m
설치높이5.1m
간판세로0.8m
표시면2면
조명내부조명
앞 도로폭35m
준공2년


리뉴얼로 시작된 업체 선정
준공 2년 된 30층 건물의 주상복합 상가입니다. 기존 간판 없는 자리에 2면 배치의 LED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기존 배선이 노후해 재배선이 필요했습니다. 야간에 잘 안 보인다는 민원이 이미 있던 자리였습니다.
야간 시인성 문제인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이전 임차인 때도 야간 시인성 민원이 있었다고 해서 조명부터 강하게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실측을 나온 업체가 원인을 다시 진단하며 밝기가 아니라 설치 높이가 문제였다고 알려줬습니다. 넓은 도로변 특성상 낮은 위치는 시야가 가려지는 각도가 있었습니다.
원인을 재진단해 준 업체와 계약해 높이를 조정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8.2m, 설치높이 5.1m, 2면 자리에 내부조명 LED간판을 시야를 고려한 높이로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8m로 정하고 재배선을 진행했습니다.
시공 순서
- 업체의 야간 시인성 민원 재진단
- 설치 높이 재실측
- 재배선
- LED간판(2면) 제작 및 설치
- 점등 시험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공 후 이전 민원의 원인을 그대로 믿지 않고 재진단한 것이 유효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조정된 높이로 시야가 확보됐는가
- 재배선이 안전하게 완료됐는가
- 야간 시인성이 실제로 개선됐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원인 진단 | 밝기 아닌 높이 문제 | 재설계 방향 전환 |
| 업체 선정 | 이전 민원 원인 재진단 | 정확한 해결책 도출 |
| 전기 | 재배선 | 전기 공사 추가 |
완공 후 다른 입주 소매점에도 이전 민원 원인을 그대로 믿지 말고 재진단을 요청하도록 안내했습니다.
자주 나오는 질문
이전 임차인 때 민원 원인을 그대로 믿어도 됩니까? 현장 여건이 바뀌었을 수 있어 재진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원인을 재진단하는 업체는 왜 다릅니까? 과거 정보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확인하는 태도가 정확한 해결로 이어집니다.
밝기만 올리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까? 원인이 다르면 밝기를 올려도 개선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용산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6,301개
옥외광고업체279곳
인구214,791명
사업체27,062개
종사자152,238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173 |
| 소매 | 3,880 |
| 과학·기술 | 2,426 |
| 수리·개인 | 1,170 |
| 교육 | 886 |
| 부동산 | 790 |
| 숙박 | 741 |
| 시설관리·임대 | 599 |
| 예술·스포츠 | 342 |
| 보건의료 | 2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