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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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간판 · 입간판 사례
업종 변경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15년 된 3층 건물의 이면도로 상가입니다. 업종이 바뀌면서 기존 표시물(갈바 도장 백화)을 정리하고 입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이 정상이라 타이머만 추가하면 되는 상태였습니다.
눈에 띄는 색을 쓰려다 뒤집힌 지점
원색 계열의 강한 색으로 입간판을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양옆 주변 업소와 색이 충돌해 거리가 산만해 보이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면도로 좁은 상권이라 인접 간판과의 거리가 가까웠습니다.
색상 대신 대비 방식으로 시인성을 확보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6.2m, 설치높이 3.4m, 2면 자리에 LED모듈 조명의 입간판을 대비 방식으로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9m로 정하고 타이머를 추가했습니다.
시공 순서
- 주변 업소 색상 조사
- 색상 대신 대비 방식으로 설계 변경
- 기존 갈바 표시물 철거
- 입간판(2면) 제작 및 설치
- 타이머 추가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주변 업소와 색이 충돌하지 않는가
- 대비로 시인성이 충분히 확보됐는가
- 2면 배치가 안정적인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색상 설계 | 대비 방식으로 변경 | 재설계 필요 |
| 주변 환경 | 인접 점포 색상 조사 | 사전 조사 추가 |
| 표시면 수 | 2면 | 제작 규모 확대 |
자주 나오는 질문
이면도로 상권은 색상 충돌이 더 자주 생깁니까? 간판 간 거리가 가까워 색이 겹쳐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간판도 조명을 넣을 수 있습니까? LED모듈 등으로 야간 시인성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대비 방식은 어떻게 정합니까? 바탕과 글자의 명도 차이를 크게 두는 방식으로 설계합니다.
미용실간판 · 갈바간판 사례
간판 정비사업 참여로 시작된 설치
준공 35년 된 6층 건물의 필로티 1층입니다. 정비사업 참여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네온 변압기 노후·점멸)을 정리하고 갈바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30A에 분기 여유가 있었습니다.
간판만 보고 왔는데 뒤집힌 지점
정비사업 지원으로 메인 갈바간판만 교체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사업 심사 기준을 보니 출입구 사인·유리 시트까지 함께 정비해야 지원 조건을 충족하는 구조였습니다. 간판 단독 교체로는 전체 미관 개선 취지에 맞지 않았습니다.
출입구 사인과 유리 시트를 함께 정비 범위에 넣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7.4m, 설치높이 3.4m 자리에 외부투광 갈바간판을 달고, 출입구 사인과 유리 시트를 함께 정비했습니다. 간판세로 1.2m로 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정비사업 지원 기준 확인
- 정비 범위 재산정(간판+사인+시트)
- 기존 네온 표시물 철거
- 갈바간판 제작 및 설치
- 출입구 사인·유리 시트 정비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정비사업 지원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가
- 출입구 사인과 간판이 통일감 있는가
- 유리 시트가 깔끔하게 마감됐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정비 범위 | 간판+사인+시트 확대 | 공정 범위 확대 |
| 지원사업 | 심사 기준 충족 필요 | 설계 조정 |
| 재질 | 갈바간판(외부투광) | 조명 공사 포함 |
자주 나오는 질문
정비사업은 항상 간판만 지원합니까? 사업마다 지원 범위가 달라 출입구 요소까지 포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입구 사인은 어떤 항목을 포함합니까? 안내 표시와 부착물 등 입구 주변 표시 요소를 포괄합니다.
정비 범위가 넓어지면 자부담도 늘어납니까? 지원 비율과 총 공사 범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동산간판 · 돌출간판 사례
안전점검 지적으로 시작된 보수
준공 4년 된 2층 건물의 1층 상가입니다. 기존 간판 없는 자리에 안전점검 지적을 계기로 돌출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이 정상이라 타이머만 추가하면 되는 상태였습니다.
상호만 교체하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간단히 상호 표시만 새로 걸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부동산업 관련 업종 표시 규정에 걸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중개업 등록번호 표기 방식이 표시 기준과 맞지 않았습니다.
표기 방식을 규정에 맞게 재구성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7.4m, 설치높이 3.6m 자리에 비조명 돌출간판을 규정에 맞는 표기로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2m로 정하고 타이머를 추가했습니다.
시공 순서
- 업종 표시 규정 확인
- 등록번호 표기 방식 재구성
- 돌출간판 제작 및 설치
- 타이머 추가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등록번호 표기가 규정에 맞는가
- 안전점검 지적 사항이 해소됐는가
- 돌출 구조가 안정적으로 고정됐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규정 확인 | 업종 표시 규정 | 표기 재조정 |
| 안전점검 | 지적 사항 해소 | 설치 방식 검토 |
| 전기 | 타이머 추가 | 소규모 전기 공사 |
자주 나오는 질문
부동산 간판은 등록번호를 꼭 표기해야 합니까? 업종별 표시 기준에 따라 요구되는 정보가 다를 수 있습니다.
안전점검 지적은 표시 규정과 별개입니까? 구조 안전과 표시 내용 규정은 각각 확인이 필요한 별도 사항입니다.
돌출간판은 상호 변경 시마다 새로 만들어야 합니까? 구조물이 안전하면 표시면만 교체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성북구 상권과 옥외광고업체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646 |
| 소매 | 3,440 |
| 수리·개인 | 1,986 |
| 교육 | 1,604 |
| 과학·기술 | 1,389 |
| 부동산 | 745 |
| 예술·스포츠 | 662 |
| 보건의료 | 536 |
| 시설관리·임대 | 520 |
| 숙박 | 361 |
성북구 일대 시공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