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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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18년 된 단독 건물 6층 1층 자리입니다. 간판 정비사업 참여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판넬 이음부 벌어짐)을 전광판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배선이 낡아 안전을 위해 전면 교체했습니다. 이 일대는 점포 15,889개, 옥외광고업체 188곳이 있는 상권으로 정비사업 참여를 통한 노후 표시물 정리가 이어집니다.
정비사업 예산에 맞춰 저가 자재로 규격을 채우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저가 자재로 예산에 맞추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저가 자재는 몇 년 안에 재작업이 필요해 총 비용이 커질 수 있었습니다. 판넬 이음부가 18년 만에 벌어진 이번 현장을 보면, 초기 자재 등급이 낮을수록 이음부 내구성이 먼저 무너진다는 것이 드러났고, 정비사업 취지에 맞지 않는 선택이었습니다.
채택한 방식
장기 비용을 고려해 표준 규격 자재로 진행했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11.0m·설치높이 6.5m·간판세로 2.4m입니다. LED모듈 방식의 전광판을 2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판넬 표시물 철거
- 배선 노후 상태 확인 및 전면 교체
- 자재 등급 재검토
- 표준 규격 자재 발주
- 전광판 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표준 규격 자재의 이음부가 견고하게 마감됐는가
- 전면 교체한 배선이 정상 작동하는가
- 2면 배치가 넓은 도로 폭에서 균등하게 보이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자재 등급 | 표준 규격으로 재선정 | 초기 비용 증가·재작업 비용 절감 |
| 전기 | 기존 배선 노후·재배선 필요 | 전면 교체 공정 추가 |
| 건물 연차 | 준공 18년 | 이음부 내구성 확인 필요 |
자재·내구가 궁금할 때
표준 규격 자재는 저가 자재보다 얼마나 오래 갑니까? 등급에 따라 다르지만 이음부 내구성이 높아 재작업 주기가 길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판넬 이음부는 관리로 늦출 수 있습니까? 정기 점검과 실링 관리로 벌어짐을 늦출 수는 있지만 자재 등급이 근본적인 차이를 만듭니다.
정비사업 예산 안에서 표준 자재를 쓸 수 있습니까? 초기 비용이 다소 늘 수 있어 사업 범위와 예산을 사전에 조율하는 것이 좋습니다.
준공 18년 건물은 이번처럼 전면 교체가 흔합니까? 연차가 오래될수록 부분 보수보다 전면 교체가 총 비용 면에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성북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646 |
| 소매 | 3,440 |
| 수리·개인 | 1,986 |
| 교육 | 1,604 |
| 과학·기술 | 1,389 |
| 부동산 | 745 |
| 예술·스포츠 | 662 |
| 보건의료 | 536 |
| 시설관리·임대 | 520 |
| 숙박 | 3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