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소상공인 간판 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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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단독 건물
전면폭9.6m
설치높이4.2m
간판세로0.6m
표시면3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20m
준공11년


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11년 된 6층 단독 건물입니다. 파손 보수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돌출간판 노후·흔들림)을 정리하고 현판을 계획했습니다. 인입에 문제가 없어 야간 점등용 타이머만 설치했습니다.
파손된 표시물을 지원사업으로 보수하면 될 것으로 보고 예산 계획에 지원금을 반영했습니다.
지원금 대상인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파손 보수도 지원 대상일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담당 부서에 확인한 결과 지정 여부로 판단한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지원 조건의 핵심은 파손 여부가 아니라 정비구역 지정 여부였고, 이 건물은 그 경계 밖에 있었습니다.
파손이 있었다는 것과 지원 대상 여부는 무관한 조건이었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지원 없이 진행하되 향후 구역 확대 공고를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9.6m·설치높이 4.2m·간판세로 0.6m입니다. 비조명 방식의 현판을 3면으로 구성했습니다.
단계별 작업
- 기존 돌출간판 철거
- 정비구역 지정 고시 조회
- 지원 대상 여부 확정 및 자체 예산 편성
- 야간 점등용 타이머 설치
- 현판 3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자체 예산으로 시공이 정상 완료됐는가
- 설치한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 비조명 상태에서도 3면 균형 있게 보이는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지원 조건 | 정비구역 지정 여부 | 지원 대상 제외로 자체 예산 편성 |
| 계기 | 파손 보수라도 지원 여부 무관 | 예산 재조정 필요 |
| 전기 | 정상 인입·타이머 설치 | 소규모 전기 공사 |
자주 묻는 것
파손된 표시물도 지원 대상입니까? 파손 여부와 무관하게 정비구역 지정 여부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비구역 지정 여부는 어디서 확인합니까? 관할 지자체 고시를 조회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구역 밖이면 지원을 아예 못 받습니까? 향후 구역 확대 공고가 나올 수 있어 지켜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지원 대상 확인은 언제 하는 것이 좋습니까? 견적과 예산을 세우기 전에 먼저 확인하는 것이 재조정을 줄입니다.
성북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5,889개
옥외광고업체188곳
인구432,874명
사업체32,204개
종사자122,794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646 |
| 소매 | 3,440 |
| 수리·개인 | 1,986 |
| 교육 | 1,604 |
| 과학·기술 | 1,389 |
| 부동산 | 745 |
| 예술·스포츠 | 662 |
| 보건의료 | 536 |
| 시설관리·임대 | 520 |
| 숙박 | 3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