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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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간판 · 포맥스간판 사례
노후 교체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29년 된 3층 건물의 지하 입구입니다. 기존 표시물(지주 기초 침하·기울음)이 노후화돼 포맥스간판으로 교체를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누전 이력이 있어 절연 점검이 필요했습니다.
조명을 밝히려다 뒤집힌 지점
지하 입구라 어두운 편이라 조명을 강하게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야간 휘도 기준을 확인해 보니 계획한 밝기가 기준을 초과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주거 인접 지역이라 야간 휘도 상한이 엄격하게 적용됐습니다.
밝기를 기준 안으로 낮추고 확산판을 보완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4.1m, 설치높이 2.8m, 2면 자리에 외부투광 포맥스간판을 휘도 기준 안의 밝기로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6m로 정하고 절연 점검을 마친 전기만 사용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지주 표시물 철거
- 야간 휘도 기준 확인
- 조명 밝기 재조정 및 확산판 보완
- 전기 절연 점검
- 포맥스간판(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조정된 밝기가 휘도 기준 안에 있는가
- 지하 입구에서 시인성이 충분한가
- 절연 점검을 마친 전기만 사용했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조명 밝기 | 휘도 기준으로 조정 | 재설계 필요 |
| 확산판 | 밝기 보완용 추가 | 부자재 추가 |
| 전기 | 누전 이력·절연 점검 | 점검 공정 추가 |
자주 나오는 질문
지하 입구는 밝기 기준이 더 엄격합니까? 주변 용도지역에 따라 야간 휘도 기준이 다르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밝기를 낮추면 시인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확산판이나 배치 조정으로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휘도 기준은 어디서 확인합니까? 지자체 옥외광고물 조례에서 세부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간판 · LED간판 사례
임대 종료로 시작된 설치
준공 18년 된 6층 건물의 필로티 1층입니다. 새 어린이집이 입점하며 기존 어닝(원단 오염·프레임 뒤틀림)을 정리하고 LED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이 정상이라 타이머만 추가하면 되는 상태였습니다.
상호만 교체하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간단히 상호만 새로 걸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아동복지시설 관련 업종 표시 규정에 걸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인가 정원과 시설 유형 표기가 표시 기준에 포함돼야 했습니다.
인가 정보를 함께 표기하도록 재구성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5.0m, 설치높이 4.2m, 2면 자리에 LED모듈 조명의 LED간판을 규정에 맞는 표기로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0m로 정하고 타이머를 추가했습니다.
시공 순서
- 업종 표시 규정 확인
- 인가 정보 표기 방식 재구성
- 기존 어닝 철거
- LED간판(2면) 제작 및 설치
- 타이머 추가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인가 정보 표기가 규정에 맞는가
- 2면 배치가 안정적인가
- 조명이 고르게 비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규정 확인 | 업종 표시 규정 | 표기 재조정 |
| 기존 간판 | 어닝 철거 | 철거 공정 발생 |
| 표시면 수 | 2면 | 제작 규모 확대 |
자주 나오는 질문
어린이집 간판은 인가 정보 표기가 필수입니까? 시설 유형에 따라 표시해야 하는 정보가 정해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표기 항목이 많으면 디자인이 복잡해지지 않습니까? 레이아웃을 잘 나누면 정보 전달과 디자인을 함께 갖출 수 있습니다.
필로티 1층은 설치 방식에 제약이 있습니까? 기둥 구조로 배치가 제한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약국간판 · 입간판 사례
업종 변경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18년 된 3층 건물의 이면도로 상가입니다. 업종이 바뀌면서 기존 어닝(원단 오염·프레임 뒤틀림)을 정리하고 입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공용 전기를 쓰고 있어 분리 계량이 필요했습니다.
야간 시인성 문제인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야간에 잘 안 보인다는 민원이 있어 조명을 밝게 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실측해 보니 원인은 밝기가 아니라 설치 높이였습니다. 이면도로 특성상 주차 차량에 시야가 가려 낮은 높이에서는 인지가 어려웠습니다.
높이를 조정해 시야 확보 위치로 잡았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7.4m, 설치높이 2.8m 자리에 LED모듈 조명의 입간판을 시야를 고려한 높이로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9m로 정하고 전기는 분리 계량으로 정리했습니다.
시공 순서
- 야간 시인성 민원 원인 진단
- 설치 높이 재실측
- 기존 어닝 철거
- 분리 계량 신청
- 입간판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조정된 높이로 주차 차량에 가리지 않는가
- 야간 시인성이 실제로 개선됐는가
- 분리 계량이 정상 작동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원인 진단 | 밝기 아닌 높이 문제 | 재설계 방향 전환 |
| 주변 환경 | 주차 차량 시야 가림 | 위치 재조정 |
| 전기 | 공용→분리 계량 | 계량 분리 공사 |
자주 나오는 질문
이면도로는 주차 차량이 시야를 자주 가립니까? 좁은 도로에서 주정차가 많으면 낮은 위치의 표시물이 가려질 수 있습니다.
입간판 높이는 어떻게 정합니까? 주변 차량과 보행자 시선을 함께 고려해 정합니다.
공용 전기를 분리하는 데 시간이 걸립니까? 신청 절차와 현장 여건에 따라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송파구 상권과 옥외광고업체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8,364 |
| 소매 | 6,761 |
| 과학·기술 | 6,569 |
| 수리·개인 | 3,579 |
| 교육 | 3,040 |
| 부동산 | 1,689 |
| 예술·스포츠 | 1,603 |
| 시설관리·임대 | 1,507 |
| 보건의료 | 1,212 |
| 숙박 | 536 |
송파구 일대 시공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