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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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26년 된 12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 자리입니다. 리뉴얼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채널 앵커 부식)을 전광판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원이 공용으로 잡혀 있어 분리 계량 신청부터 넣었습니다. 이 일대는 점포 34,860개, 옥외광고업체 909곳이 밀집한 상권이라 표시물 하나하나의 시인성이 매출과 바로 연결되는 곳입니다.
기존 채널 자리에 그대로 전광판을 앉히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밝기를 조금 더 올리면 시인성이 해결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직접 서 보니 주변 구조물이 표시물을 덮고 있었습니다. 앞 도로 폭 8m 구간은 맞은편 건물 차양이 낮게 내려와 있어, 기존 설치높이 그대로는 야간에도 시야 일부가 가려지는 구조였습니다. 밝기를 더 올려도 가려진 각도는 그대로여서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설치 높이를 조정해 시야를 확보했습니다. 전광판을 1면 자리에 LED모듈로 시공했습니다. 폭 4.1m, 높이 6.5m, 세로 3.0m 규격입니다.
단계별 작업
- 기존 채널 표시물 철거 및 앵커 상태 확인
- 공용 전기 분리 계량 신청
- 차양 가림 구간 실측 및 설치 높이 재산정
- 전광판 1면 제작
- 설치 및 야간 시야 확인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재산정한 설치높이에서 맞은편 차양에 가려지지 않는가
- 분리 계량 신청이 정상 처리됐는가
- LED모듈 전광판이 1면 고르게 점등되는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설치 높이 | 맞은편 차양에 가려지는 각도 | 높이 재산정 필요 |
| 전기 | 공용 전기 사용·분리 계량 요청 | 계량 분리 절차 추가 |
| 앵커 상태 | 채널 앵커 부식 | 철거 시 안전 확인 필요 |
자재·내구가 궁금할 때
전광판 LED모듈은 얼마나 갑니까? 사용 환경과 점등 시간에 따라 다르지만, 정격 안에서 운용하면 장기간 안정적으로 씁니다.
준공 26년 건물에서 앵커도 함께 봐야 합니까? 연차가 있는 건물은 철거 시 앵커 부식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설치 높이 6.5m면 유지관리는 어떻게 합니까? 고소작업이 필요한 높이라 점검 주기를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LED모듈은 부분 교체가 가능합니까? 모듈 단위로 나눠 시공하면 전체 철거 없이 부분 보수가 가능합니다.
송파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8,364 |
| 소매 | 6,761 |
| 과학·기술 | 6,569 |
| 수리·개인 | 3,579 |
| 교육 | 3,040 |
| 부동산 | 1,689 |
| 예술·스포츠 | 1,603 |
| 시설관리·임대 | 1,507 |
| 보건의료 | 1,212 |
| 숙박 | 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