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간판
·
소매점간판 · 채널간판 사례
신규 개업으로 시작된 설치
준공 4년 된 25층 주상복합 상가 소매점입니다. 신규 입점이라 기존 표시물 없이 채널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간판 전용 회로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간판 위치를 정하려다 뒤집힌 지점
건물 정면 중앙에 채널간판을 계획했는데, 이 자리가 주차 구획과 보행 동선이 교차하는 위치였습니다. 대형 주상복합 상가라 지하주차장 진입로와 보행자 동선이 겹치는 구간이 넓었습니다.
간판 위치를 동선을 침범하지 않는 쪽으로 옮기고, 전용 전기 회로도 그 위치에 맞춰 새로 설계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9.6m, 설치높이 5.1m, 2면 자리로 위치를 조정해 내부조명 채널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8m로 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주차·보행 동선 확인
- 설치 위치 조정
- 간판 전용 회로 신설
- 채널간판(2면) 제작 및 설치
- 점등 시험
설치 높이 5.1m로 고소작업차가 필요했고, 앞 도로 폭 35m로 작업 공간은 넉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조정된 위치가 동선을 침범하지 않는가
- 전용 회로가 안전하게 마감됐는가
- 2면 점등이 고르게 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설치 위치 | 동선 회피로 재조정 | 재측량 필요 |
| 전기 | 전용 회로 없음 | 신규 배선 공사 |
| 설치 높이 | 5.1m | 고소작업차 필요 |
자주 나오는 질문
대형 상가는 동선 확인이 더 복잡합니까? 지하주차장 진입로 등 변수가 많아 꼼꼼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신규 입점 자리도 전용 회로가 필요합니까? 공용 전기만 있는 경우 별도 회로를 새로 뽑는 것이 안전합니다.
채널간판은 이런 대형 건물에 잘 어울립니까? 브랜드 정체성을 뚜렷하게 드러낼 수 있어 많이 씁니다.
미용실간판 · 포맥스간판 사례
임대 종료로 시작된 철거
준공 29년 된 9층 건물의 상가 내부 구획 미용실입니다. 임대 종료로 기존 채널간판(앵커 부식)을 철거하게 됐습니다. 전기는 인입 15A에 별도 계량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철거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간판만 걷어내면 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확인해 보니 원상복구 범위가 쟁점이었습니다. 앵커가 부식된 상태라 단순히 표시면만 떼면 벽면에 앵커 흔적과 부식 자국이 그대로 남는 상황이었습니다.
앵커까지 완전히 제거하고 벽면을 정리하는 범위로 원상복구 계획을 다시 잡았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3.2m, 설치높이 3.2m 자리의 채널간판을 철거하고 앵커와 벽면 자국까지 정리했습니다. 외부투광 조명 배선도 함께 걷어냈습니다.
시공 순서
- 표시면 철거
- 부식된 앵커 제거
- 벽면 자국 정리
- 완료 확인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앵커 흔적이 깨끗이 정리됐는가
- 벽면 부식 자국이 남지 않았는가
- 원상복구 범위가 임대차 조건과 일치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원상복구 | 앵커·벽면 정리 포함 | 복구 범위 확대 |
| 앵커 상태 | 부식 확인 | 완전 제거 필요 |
| 준공 연차 | 29년 | 노후 흔적 처리 |
자주 나오는 질문
앵커가 부식됐으면 항상 완전히 제거해야 합니까? 남겨두면 다음 세입자에게 불이익이 될 수 있어 정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원상복구 범위는 계약서에 명시돼 있지 않습니까? 명시되어 있어도 실제 현장 상태에 따라 재협의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벽면 자국은 어떻게 정리합니까? 메꿈·연마·도장 등의 방법으로 마감합니다.
카페간판 · 네온간판 사례
상호 변경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8년 된 2층 건물의 1층 상가 카페입니다. 상호가 바뀌면서 기존 어닝(원단 오염·프레임 뒤틀림)을 정리하고 네온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15A에 별도 계량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간판 색을 살리려다 뒤집힌 지점
새 브랜드의 상징색을 진하게 살리려 했는데, 이 자리가 미관지구 색채 기준이 적용되는 구역이었습니다. 계획한 색이 기준을 넘어설 우려가 있어 톤을 조정해야 했습니다.
LED플렉스의 색 온도를 조정해 기준 안에서 브랜드 느낌을 최대한 살리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3.2m, 설치높이 3.6m, 2면 자리에 LED플렉스 네온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6m로 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미관지구 색채 기준 확인
- 도안 색상 조정
- 기존 어닝 철거
- 네온간판(2면) 제작 및 설치
- 점등 시험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조정된 색상이 기준 안에 있는가
- 2면 점등이 고르게 되는가
- 어닝 철거 후 벽면이 정리됐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색채 기준 | 미관지구 적용 | 도안 재조정 |
| 조명 방식 | LED플렉스 | 관리 부담 적음 |
| 기존 표시물 | 어닝 철거 | 철거·폐기물 발생 |
자주 나오는 질문
네온간판도 색채 기준의 영향을 받습니까? 색상이 있는 조명형 간판은 대부분 확인이 필요합니다.
LED플렉스는 색 조정이 쉽습니까? 유리관 네온보다 색 온도 조정이 비교적 수월합니다.
미관지구는 카페 같은 업종에도 적용됩니까? 업종과 무관하게 지역 지정 여부로 적용됩니다.
동두천시 상권과 옥외광고업체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1,641 |
| 소매 | 1,231 |
| 수리·개인 | 638 |
| 과학·기술 | 242 |
| 교육 | 213 |
| 예술·스포츠 | 185 |
| 시설관리·임대 | 152 |
| 부동산 | 145 |
| 보건의료 | 100 |
| 숙박 | 76 |
동두천시 일대 시공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