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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우드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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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1층 상가
전면폭6.2m
설치높이4.2m
간판세로0.6m
표시면1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8m
준공4년
우드간판 설치 현장
현장에 설치한 우드간판 모습입니다.
우드간판 설치 현장
우드간판 제작·설치 과정에서 남긴 사진입니다.

시작하게 된 경위

1층 상가, 5층 건물에 있는 어린이집이었습니다. 준공 4년 된 건물이고 임대 종료로 기존 전 업종 간판을 철거한 뒤 새 임차인 기준으로 우드간판을 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전기는 인입 15A에 별도 계량이 없어 정리가 필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이전 표시물이 있던 자리에 그대로 새 우드간판을 올리는 계획이었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실측 도면을 겹쳐보니 그 위치가 비상구 표시를 가리는 자리였습니다. 이전 표시물은 규격이 작아 문제없었지만 새 규격은 크기가 커지면서 소방 안내 표시와 겹치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동두천시는 점포 4,623개에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가 96곳인 소규모 상권이지만, 노후 상가 건물이 많아 소방 표시와 표시물 위치가 얽히는 사례가 종종 나옵니다. 기존 자리에 그대로 걸려던 계획을 위치 조정으로 바꿨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위치를 옆으로 옮겨 비상구 표시가 완전히 보이도록 조정했습니다. 우드간판을 1면 자리에 비조명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6.2m, 높이 4.2m, 세로 0.6m 규격입니다. 동두천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에 맞춰 표시면적을 확정하고, 전기 계량 구분 정리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단계별 작업

  1. 기존 전 업종 간판 철거
  2. 소방 표시 위치 대조 및 신규 위치 확정
  3. 전기 계량 구분 정리
  4. 우드간판 제작물 부착
  5. 비상구 시야 확보 최종 확인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견적 차이의 원인

요소이 현장의 조건영향
소방 표시 간섭원래 위치가 비상구를 가림위치 재조정 실측이 필요했습니다
전기 계량별도 계량 없음구분 정리 절차가 추가됐습니다
재질 규격 변화기존보다 큰 규격소방 표시와 간섭 여부 재확인이 필요했습니다

자주 묻는 것

표시물 규격이 커지면 항상 비상구 표시와 간섭이 생깁니까? 항상은 아니지만, 이번처럼 크기가 늘어나는 교체에서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비상구 표시와 겹치면 어떻게 처리해야 합니까? 소방 안내가 완전히 보이도록 위치를 옮기거나 규격을 조정해야 합니다.

어린이집 표시물이라 규정이 더 엄격합니까? 소방 관련 규정은 업종과 무관하게 동일하게 적용되며, 이번에도 일반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전 업종 간판 철거는 임대 종료 시 항상 필요합니까? 새 임차인의 업종과 규격이 다르면 대체로 철거 후 재시공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동두천시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4,623개
옥외광고업체96곳
인구91,301명
사업체8,490개
종사자30,259명
업종점포 수
음식1,641
소매1,231
수리·개인638
과학·기술242
교육213
예술·스포츠185
시설관리·임대152
부동산145
보건의료100
숙박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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