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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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간판 · 벽면간판 사례
임대 종료 철거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4년 된 5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입니다. 앞선 임차인의 계약이 끝나 전 업종 간판이 그대로 남아 있어 철거부터 하고 약국 벽면간판을 새로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30A에 분기 여유가 있어 별도 증설 없이 진행했습니다.
눈에 띄는 색을 쓰려다 뒤집힌 지점
원색에 가까운 강한 색으로 눈에 띄게 만들려 했습니다. 그런데 양옆 주변 업소와 색이 충돌해 거리 전체가 산만해 보이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동작구는 점포 14,187개에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 295곳이 있는 지역이라 인접 점포도 비슷한 계열의 강한 색을 쓰고 있었습니다.
색상 대신 명도 대비로 시인성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풀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11.0m, 설치높이 5.1m 자리에 외부투광 벽면간판을 차분한 바탕색과 밝은 글자 대비로 1면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0m로 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전 업종 간판 철거 및 벽면 정리
- 주변 업소 색상 조사
- 색상 대신 대비 방식으로 설계 변경
- 벽면간판 제작 및 설치
- 외부투광 조명 결선 및 점등 시험
설치높이 5.1m라 고소작업 장비를 세웠고,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주변 업소와 색이 충돌하지 않는가
- 대비로 시인성이 충분히 확보됐는가
- 외부투광 배광이 간판 면을 고르게 덮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색상 설계 | 대비 방식으로 변경 | 재설계 필요 |
| 기존 표시물 | 전 업종 간판 잔존 | 철거 공정 선행 |
| 규모 | 전면폭 11.0m·설치높이 5.1m | 고소장비 산정 기준 |
자주 나오는 질문
강한 색을 쓰지 않아도 눈에 띌 수 있습니까? 명도 대비를 활용하면 색이 차분해도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주변 업소 색상은 꼭 조사해야 합니까? 거리 전체 인상에 영향을 줄 수 있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비 방식은 어떤 업종에도 적용됩니까? 업종과 주변 환경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
도로 폭 20m 자리에서는 규격을 더 키워야 합니까? 원거리 인지가 필요해 규격을 키우는 편이지만 조례 상한을 먼저 확인합니다.
카페간판 · 갈바간판 사례
파손 보수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8년 된 12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 카페입니다. 기존 표시물(아크릴 변색·크랙)이 파손돼 갈바간판으로 교체를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누전차단기 용량이 부족해 증설이 필요했습니다.
영업 중 시공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평소처럼 영업 시간 중 부분 시공으로 진행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누전차단기 증설 작업이 카페 전체 전기 계통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야간 작업으로 돌려야 했습니다. 영업 중 정전 위험을 피하기 위한 조정이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5.0m, 설치높이 5.1m, 2면 자리에 외부투광 갈바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0m로 정하고 누전차단기를 증설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아크릴 표시물 철거
- 누전차단기 용량 확인
- 야간으로 작업 일정 조정
- 차단기 증설
- 갈바간판(2면) 제작 및 설치
설치 높이 5.1m로 고소작업차가 필요했고,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증설된 차단기 용량이 충분한가
- 야간 작업으로 영업에 지장이 없었는가
- 2면 배치가 안정적인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작업 시간 | 야간 작업 전환 | 일정 조정 필요 |
| 전기 | 누전차단기 증설 | 전기 공사 추가 |
| 표시면 수 | 2면 | 제작 규모 확대 |
자주 나오는 질문
야간 작업은 항상 비용이 더 듭니까? 작업 시간대에 따라 다르며, 영업 지장을 줄이는 이점이 있습니다.
누전차단기 증설은 왜 필요합니까? 기존 용량이 부족하면 새 조명 부하를 감당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영업 중 시공과 야간 작업 중 어느 쪽이 안전합니까? 전기 공사가 포함되면 야간 작업이 더 안전한 경우가 많습니다.
사무실간판 · 돌출간판 사례
리뉴얼로 시작된 설치
준공 8년 된 4층 건물의 이면도로 상가입니다. 기존 간판 없는 신규 입점 자리에 사무실이 들어서며 돌출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20A에 야간 타이머가 없어 추가가 필요했습니다.
크기를 키우려다 뒤집힌 지점
멀리서도 보이도록 돌출 폭을 크게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이 규모가 조례 상한에 걸렸습니다. 이면도로 상가의 돌출간판 돌출 폭 상한을 넘어서는 크기였습니다.
돌출 폭을 줄이고 배치를 도로 방향으로 조정해 시인성을 보완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6.2m, 설치높이 2.8m, 2면 자리에 내부조명 돌출간판을 조례 상한 안의 규격으로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0m로 정하고 야간 타이머를 추가했습니다.
시공 순서
- 조례 돌출 폭 상한 확인
- 규격 축소 및 배치 재조정
- 돌출간판(2면) 제작 및 설치
- 야간 타이머 추가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축소된 돌출 폭이 조례 상한 안에 있는가
- 조정된 배치로 시인성이 확보됐는가
-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규격 조정 | 조례 상한으로 축소 | 재설계 필요 |
| 배치 | 도로 방향 재조정 | 시공 위치 변경 |
| 전기 | 야간 타이머 추가 | 소규모 전기 공사 |
자주 나오는 질문
돌출간판은 돌출 폭 제한이 따로 있습니까? 도로 폭과 보행 안전을 고려한 상한이 지자체별로 정해져 있습니다.
배치를 조정하면 시인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방향을 잘 잡으면 크기가 줄어도 시인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야간 타이머는 꼭 필요합니까? 점등 시간 관리와 전력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동작구 상권과 옥외광고업체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931 |
| 소매 | 3,015 |
| 수리·개인 | 1,602 |
| 교육 | 1,357 |
| 과학·기술 | 1,314 |
| 부동산 | 752 |
| 예술·스포츠 | 668 |
| 보건의료 | 571 |
| 시설관리·임대 | 507 |
| 숙박 | 470 |
동작구 일대 시공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