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벽면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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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준공 35년 된 주상복합 상가(30층) 자리입니다. 전면폭 14.0m 규모의 벽면에 사무실 표시물을 다는 의뢰였고, 계기는 임대 종료 철거였습니다.
기존에는 돌출간판이 노후해 흔들리는 상태였습니다. 이 상태로는 새 표시물을 올리기 어려워 정리부터 필요했습니다.
전원은 이미 잘 들어와 있어 타이머 설치만 남았습니다. 서울특별시 동작구는 옥외광고물을 다룰 때 「서울특별시 동작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기준으로 삼는 지역이라, 전기 공정도 이 틀 안에서 순서를 잡았습니다.
처음에는 앞 도로폭 25m 조건을 기준으로 통상적인 배치를 그대로 적용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그런데 브라켓을 고정하던 앵커가 부식돼 있었습니다.
35년 지난 브라켓 고정부를 재사용하려던 계획이 걸렸습니다.
14,187개 점포와 295곳 관련 업체가 있는 지역이다 보니, 이런 판단 착오는 흔히 나오는 지점입니다.
고정점을 다시 잡고 규격에 맞는 앵커로 교체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설치높이 8.0m 지점에 2면 벽면간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14.0m, 간판세로 0.8m, 조명은 외부투광입니다.
전면폭 14.0m 규모에서 2면 구성을 다시 검토한 뒤, 외부투광 방식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설치높이는 8.0m로 잡아 이 자리에서 시인성과 안전 여유를 함께 만족하도록 했습니다.
준공 35년 된 건물 조건과 「서울특별시 동작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을 함께 반영한 결과입니다.
작업 순서
- 기존 브라켓·앵커 상태 점검
- 앵커 재시공
- 프레임 재고정
- 벽면간판 부착
- 인발 강도 재확인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재시공한 앵커의 인발 강도가 기준을 충족하는지
- 브라켓 고정이 흔들림 없는지
- 표시물 처짐이 없는지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앵커 상태 | 부식·재시공 | 고정 공정 추가 |
| 준공연차 | 35년 | 노후도 확인 |
| 설치높이 | 8.0m | 고정 방식 |
이런 것을 많이 묻습니다
적용 기준은 어디서 확인합니까? 서울특별시 동작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이 지역의 기준입니다. 세부 사항은 담당 부서 확인을 거쳐 반영했습니다.
위반하면 어떻게 됩니까? 시정 조치나 재시공 요구로 이어질 수 있어 처음부터 기준에 맞춰 진행하는 편이 낫습니다.
건물 층수에 따라 기준이 달라집니까? 건물 형태와 층수에 따라 적용 조건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 현장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준공 35년 된 건물인데 이번 공정에 영향이 있었습니까? 네. 돌출간판이 노후해 흔들리는 상태였던 점이 공정 순서에 영향을 줬습니다. 오래된 건물일수록 착수 전 확인 항목이 늘어납니다.
동작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931 |
| 소매 | 3,015 |
| 수리·개인 | 1,602 |
| 교육 | 1,357 |
| 과학·기술 | 1,314 |
| 부동산 | 752 |
| 예술·스포츠 | 668 |
| 보건의료 | 571 |
| 시설관리·임대 | 507 |
| 숙박 | 4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