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전광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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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2년 된 단독 건물 6층 1층 자리입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신규 입점으로 간판 없음)에 전광판간판을 새로 달기로 했습니다. 전원 공급에는 이상이 없어 타이머 결선만 진행했습니다. 이 일대는 점포 14,187개, 옥외광고업체 295곳이 있는 상권으로 프랜차이즈 전환 문의가 이어집니다.
건물에 미리 마련된 브라켓을 그대로 활용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브라켓을 재사용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매립부를 살펴보니 부식이 안쪽까지 진행돼 있었습니다. 준공 2년 된 신축 건물임에도 시공 과정에서 매립부 방수 처리가 미흡했던 것으로 확인됐고, 설치높이 12.0m 조건에서 안전을 위해 그대로 쓰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하중 기준에 맞춰 고정 자재를 전부 갈아 끼웠습니다. 설치높이 12.0m 지점에 1면 전광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7.4m, 간판세로 2.4m,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단계별 작업
- 신규 입점 자리 실측
- 앵커 인발 강도 측정
- 고정 자재 전면 교체
- 타이머 결선
- 전광판 1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교체한 고정 자재가 설치높이 12.0m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가
-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 매립부 방수 처리가 재발하지 않도록 보완됐는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앵커 상태 | 매립부 부식 확인 | 고정 자재 전면 교체 필요 |
| 전기 | 인입 정상·타이머만 추가 | 소규모 전기 공정 |
| 설치높이 | 12.0m | 고소작업 조건 반영 |
안전·구조가 궁금할 때
준공 2년인데도 앵커 부식이 발생합니까? 시공 시 방수 처리가 미흡하면 연차와 무관하게 부식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설치높이 12.0m에서 앵커 재시공은 얼마나 중요합니까? 높이가 높을수록 하중과 풍압이 커져 고정부 안전이 더욱 중요합니다.
브라켓이 남아 있으면 항상 재사용 가능합니까? 매립부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인발 강도 측정이 필요합니다.
고정 자재 교체 후 점검 주기는 어떻게 됩니까? 설치높이가 높은 조건에서는 정기 점검 주기를 짧게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동작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931 |
| 소매 | 3,015 |
| 수리·개인 | 1,602 |
| 교육 | 1,357 |
| 과학·기술 | 1,314 |
| 부동산 | 752 |
| 예술·스포츠 | 668 |
| 보건의료 | 571 |
| 시설관리·임대 | 507 |
| 숙박 | 4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