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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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간판 · 현수막 사례
임대 종료로 시작된 설치
준공 5년 된 3층 건물의 1층 코너 2면입니다. 새 식당이 입점하며 현수막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필요하지 않은 비조명 방식이었습니다.
외벽에 그대로 붙이려다 뒤집힌 지점
기존 시트(박리)가 있던 외벽에 그대로 현수막을 고정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외벽이 드라이비트 마감이라 일반 고정 방식으로는 하중을 버티기 어려웠습니다. 드라이비트는 마감층이 얇아 직접 앵커를 박으면 균열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제부터 새로 짜서 고정 구조를 만든 뒤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7.4m, 설치높이 3.4m, 2면 자리에 비조명 현수막을 하지제 위에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9m로 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시트 철거
- 외벽 마감 재질 확인(드라이비트)
- 하지제(각재·프레임) 시공
- 현수막(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하지제가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가
- 드라이비트 마감에 균열이 생기지 않았는가
- 2면 배치가 안정적인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외벽 재질 | 드라이비트 | 하지제 시공 필요 |
| 기존 표시물 | 시트 철거 | 철거 공정 발생 |
| 표시면 수 | 2면 | 제작 규모 확대 |
자주 나오는 질문
드라이비트 외벽은 항상 하지제가 필요합니까? 직접 고정이 어려운 마감이라 대부분 보강 구조가 필요합니다.
하지제 시공은 비용이 많이 늡니까? 외벽 상태에 따라 다르며, 안전을 위한 필수 공정입니다.
드라이비트인지는 어떻게 확인합니까? 시공 전 현장 실측과 마감재 확인으로 파악합니다.
교회간판 · 돌출간판 사례
신규 개업으로 시작된 설치
준공 26년 된 7층 건물의 1층 코너 2면입니다. 신규 개업에 맞춰 기존 표시물(채널 앵커 부식)을 정비하고 돌출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30A에 분기 여유가 있었습니다.
외벽에 그대로 붙이려다 뒤집힌 지점
기존 앵커 자리에 그대로 돌출간판을 고정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외벽이 드라이비트 마감이라 부식된 기존 앵커를 재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드라이비트는 마감층이 얇아 앵커 부식이 진행되면 강도를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하지제부터 새로 짜서 안정적인 고정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9.6m, 설치높이 4.2m, 2면 자리에 내부조명 돌출간판을 하지제 위에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6m로 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채널 앵커 철거
- 외벽 마감 재질 확인(드라이비트)
- 하지제(각재·프레임) 시공
- 돌출간판(2면) 제작 및 설치
- 점등 시험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하지제가 돌출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가
- 드라이비트 마감에 균열이 생기지 않았는가
- 조명이 고르게 비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외벽 재질 | 드라이비트 | 하지제 시공 필요 |
| 기존 앵커 | 부식으로 재사용 불가 | 신규 고정 구조 필요 |
| 재질 | 돌출간판(내부조명) | 조명 공사 포함 |
자주 나오는 질문
부식된 앵커는 재사용할 수 없습니까? 안전을 위해 부식이 진행된 앵커는 새로 시공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돌출간판은 벽면간판보다 하중 부담이 큽니까? 돌출 구조 특성상 지지 강도가 더 중요합니다.
드라이비트 외벽 확인은 언제 합니까? 시공 전 실측 단계에서 외벽 재질을 함께 확인합니다.
어린이집간판 · 시트간판 사례
파손 보수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26년 된 5층 건물의 1층 상가 어린이집입니다. 기존 표시물(아크릴 변색·크랙)이 파손돼 교체를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누전 이력이 있어 절연 점검이 필요했습니다.
채널간판으로 가려다 뒤집힌 지점
기존과 비슷한 채널간판으로 교체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전면 폭이 좁아 채널 구조물을 앉히면 입구 동선과 겹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4.1m의 좁은 전면에서는 돌출되는 구조물이 부담이 컸습니다.
부피가 작은 시트간판으로 방식을 바꿔 해결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4.1m, 설치높이 2.8m 자리에 비조명 시트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6m로 정하고 절연 점검을 마친 전기만 사용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아크릴 표시물 철거
- 전면 폭 실측 및 방식 재검토
- 전기 절연 점검
- 시트간판 제작 및 부착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좁은 전면에서 입구 동선을 가리지 않는가
- 시트가 안정적으로 부착됐는가
- 절연 점검을 마친 전기만 사용했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면 폭 | 4.1m로 협소 | 방식 재선정 |
| 재질 전환 | 채널→시트 | 구조 단순화 |
| 전기 | 누전 이력·절연 점검 | 점검 공정 추가 |
자주 나오는 질문
전면 폭이 좁으면 어떤 재질이 유리합니까? 돌출이 적은 시트나 벽면 부착형이 부담이 적습니다.
어린이집은 표시 방식에 별도 기준이 있습니까? 안전과 관련한 표시 위치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다.
시트간판은 채널간판보다 내구성이 떨어집니까? 소재와 시공 품질에 따라 다르며, 정기 관리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서초구 상권과 옥외광고업체
| 업종 | 점포 수 |
|---|---|
| 과학·기술 | 13,522 |
| 음식 | 6,808 |
| 소매 | 6,446 |
| 교육 | 3,733 |
| 수리·개인 | 2,553 |
| 부동산 | 2,071 |
| 시설관리·임대 | 1,957 |
| 보건의료 | 1,540 |
| 예술·스포츠 | 1,094 |
| 숙박 | 391 |
서초구 일대 시공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