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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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간판 · 갈바간판 사례
간판 정비사업 참여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4년 된 5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 병원입니다. 지자체 간판 정비사업에 참여하며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을 정리하고 채널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이 정상이라 타이머만 추가하면 되는 상태였습니다.
채널로 가려다 뒤집힌 지점
처음에는 원거리 시인성을 위해 입체감 있는 채널간판을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확인해 보니 전면 폭이 좁아 채널의 입체 구조를 담기 부족했습니다. 2층 이상 상가 특유의 좁은 벽면 조건이었습니다.
채널 대신 얇고 견고한 갈바간판으로 방식을 바꿔 신뢰감을 살렸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11.0m, 설치높이 9.8m 자리에 내부조명 갈바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0m로 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전면 폭 확인
- 채널→갈바로 재설계
- 기존 표시물 철거
- 갈바간판 제작 및 설치
- 점등 시험
설치 높이 9.8m로 고소작업차가 필요했고,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좁은 폭에서도 조명이 고르게 비치는가
- 갈바 도장이 깨끗하게 마감됐는가
- 고소작업 안전이 확보됐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종류 전환 | 채널→갈바 | 구조 단순화 |
| 설치 높이 | 9.8m | 고소작업차 필요 |
| 지원 사업 | 간판 정비사업 참여 | 자기부담금 절감 |
자주 나오는 질문
갈바간판은 채널간판만큼 눈에 띕니까? 입체감은 덜하지만 조명과 함께 쓰면 충분한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2층 이상 상가는 왜 전면 폭이 좁습니까? 층별 구획이 나뉘어 개별 벽면이 좁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비사업 참여 시 재질 변경도 지원됩니까? 사업 범위에 따라 다르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미용실간판 · 우드간판 사례
상호 변경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29년 된 6층 단독 건물 미용실입니다. 상호가 바뀌면서 기존 후렉스간판(12년 경과, 변색)을 철거하게 됐습니다. 전기는 기존 배선이 노후해 재배선이 필요했습니다.
철거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기존 후렉스간판만 걷어내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높은 위치(12.0m)에 설치된 구조물이라 프레임과 고정 부위까지 원상복구 범위를 어디까지 할지가 쟁점이었습니다. 건물 관리자와 재협의가 필요했습니다.
프레임과 앵커까지 정리하는 범위로 원상복구를 진행한 뒤 새 우드간판을 달았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7.4m, 설치높이 12.0m 자리에 비조명 우드간판을 새로 설치했습니다. 간판세로 0.8m로 정하고 노후 배선도 재정리했습니다.
시공 순서
- 원상복구 범위 재협의
- 기존 후렉스 프레임·앵커 철거
- 노후 배선 재정리
- 우드간판 제작 및 부착
설치 높이 12.0m로 고소작업차가 필요했고,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원상복구 범위가 합의된 대로 됐는가
- 새 목재 방수·방부 처리가 완료됐는가
- 재배선이 안전하게 마감됐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원상복구 | 프레임·앵커 정리 포함 | 복구 범위 확대 |
| 설치 높이 | 12.0m | 고소작업차 필요 |
| 전기 | 배선 노후·재배선 | 배선 공사 포함 |
자주 나오는 질문
높은 위치의 간판은 원상복구가 더 까다롭습니까? 접근이 어려워 장비와 공정이 추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목재 간판은 높은 위치에도 설치 가능합니까? 방수·방부 처리를 꼼꼼히 하면 가능합니다.
원상복구 범위는 누가 결정합니까? 건물주·관리자와의 협의로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페간판 · 전광판 사례
노후 교체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2년 된 9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 카페입니다.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을 정리하며 전광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간판 전용 회로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크기를 키우려다 뒤집힌 지점
역동적인 콘텐츠를 위해 크게 계획했는데, 이 규모가 조례 상한에 걸렸습니다. 2층 이상 상가의 표시면적 상한을 넘어서는 규모였습니다.
크기를 줄이고 2면으로 나눠 배치해 전체적인 인상은 유지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11.0m, 설치높이 5.1m, 2면 자리에 LED모듈 전광판을 조례 상한 안의 규격으로 설치했습니다. 간판세로 1.8m로 정하고 전용 회로를 새로 뽑았습니다.
시공 순서
- 조례 상한 확인
- 2면 배치로 재설계
- 기존 표시물 철거
- 전기 전용 회로 신설
- 전광판(2면) 제작 및 설치
- 점등 시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2면 합산 면적이 조례 상한 안에 있는가
- 전용 회로가 안전하게 마감됐는가
- 2면 콘텐츠가 통일감 있게 표출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규격 조정 | 조례 상한으로 축소 | 배치 재설계 |
| 전기 | 전용 회로 없음 | 신규 배선 공사 |
| 표시면 수 | 2면 | 제작 규모 확대 |
자주 나오는 질문
전광판은 다른 재질보다 상한 확인이 더 중요합니까? 면적과 별개로 밝기 기준도 함께 봐야 해 확인할 것이 많습니다.
2면 분산은 콘텐츠 제작에 영향을 줍니까? 면별로 콘텐츠를 나누거나 동일하게 표출하는 방식을 정해야 합니다.
전용 회로는 왜 필요했습니까? 전광판은 소비전력이 상당해 안정적인 전원이 중요합니다.
평택시 상권과 옥외광고업체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10,406 |
| 소매 | 7,580 |
| 수리·개인 | 4,133 |
| 과학·기술 | 3,201 |
| 교육 | 1,974 |
| 부동산 | 1,837 |
| 시설관리·임대 | 1,690 |
| 예술·스포츠 | 1,365 |
| 보건의료 | 660 |
| 숙박 | 285 |
평택시 일대 시공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