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간판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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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12년 된 5층 건물의 필로티 1층입니다. 업종 변경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기존 간판 없음, 신규 입점)을 갈바간판으로 새로 달기로 했습니다. 인입은 30A, 분기 회선도 여유가 있어 전기 쪽 변수는 없었습니다. 앞 도로 폭이 10m로 넓은 편이라 시야 확보에는 문제가 없는 자리였고, 인근 점포 33,131개가 몰린 상권이라 표시물 하나하나의 존재감이 중요한 위치였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외벽에 곧바로 붙이는 방식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외벽이 드라이비트 마감이라 직접 고정이 어려웠습니다. 필로티 1층 특성상 외벽이 단열재 위주로 시공돼 있었고, 신규 입점이라 이전 고정 흔적도 없어 처음부터 지지 구조를 새로 잡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하중을 받아줄 골조를 별도로 시공한 뒤 부착했습니다. 전면폭 6.2m, 설치높이 5.1m, 2면 자리에 외부투광 갈바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5m로 정했습니다.
진행 단계
- 드라이비트 마감 상태 확인
- 하지제 골조 설계 및 시공
- 갈바간판 2면 제작
- 외부투광 조명 결선
- 고정 상태 최종 점검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하지제 골조가 갈바간판 2면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가
- 외부투광 조명이 야간에 고르게 비추는가
- 드라이비트 마감면에 추가 손상이 없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외벽 마감 | 드라이비트 | 하지제 골조 신설 필요 |
| 전기 | 인입 30A·분기 여유 있음 | 별도 증설 없이 진행 |
| 표시면 수 | 2면 | 골조 지지 범위 확대 |
절차·기간이 궁금할 때
드라이비트 벽에 간판을 달 때 항상 하지제가 필요합니까? 마감재 두께와 하중에 따라 다르지만, 직접 고정이 어려운 경우 골조부터 짜는 편이 안전합니다.
하지제 시공은 전체 일정에 얼마나 영향을 줍니까? 골조 설계와 시공이 앞에 붙는 만큼 착수부터 완료까지 기간이 며칠 늘어날 수 있습니다.
준공 12년 건물이면 외벽 상태를 별도로 점검합니까? 드라이비트 마감은 연차와 무관하게 시공 전 상태 확인이 필요한 자재입니다.
신규 입점이라 신고 절차는 더 간단합니까? 기존 표시물이 없어도 규격과 위치에 따른 절차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평택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10,406 |
| 소매 | 7,580 |
| 수리·개인 | 4,133 |
| 과학·기술 | 3,201 |
| 교육 | 1,974 |
| 부동산 | 1,837 |
| 시설관리·임대 | 1,690 |
| 예술·스포츠 | 1,365 |
| 보건의료 | 660 |
| 숙박 | 2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