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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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간판 · 어닝간판 사례
상호 변경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2년 된 5층 건물의 1층 코너 2면입니다. 상호가 바뀌면서 기존 간판 없는 자리에 어닝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이 정상이라 타이머만 추가하면 되는 상태였습니다.
고객 동선을 정면으로 봤는데 뒤집힌 지점
큰길 쪽 정면을 주 진입으로 보고 그쪽 위주로 배치를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실제 방문객 동선을 확인해 보니 건물 뒤편 주차장 쪽에서 들어오는 비중이 컸습니다. 코너 건물이라 두 방향 모두에서 접근이 가능했습니다.
3면 배치로 정면과 주차장 방향을 모두 살렸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12.8m, 설치높이 2.8m, 3면 자리에 외부투광 어닝간판을 정면과 주차장 방향 모두에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8m로 정하고 타이머를 추가했습니다.
시공 순서
- 방문객 동선 조사
- 정면·주차장 방향 배치 비교
- 어닝간판(3면) 제작 및 설치
- 타이머 추가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주차장 방향에서 표시가 잘 보이는가
- 3면 배치가 안정적으로 고정됐는가
-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동선 조사 | 주차장 진입 확인 | 배치 방향 확대 |
| 표시면 수 | 3면 | 제작 규모 확대 |
| 전기 | 타이머 추가 | 소규모 전기 공사 |
자주 나오는 질문
코너 건물은 3면 배치가 자주 필요합니까? 접근 방향이 여러 개면 표시면을 늘리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주차장 쪽 표시는 정면보다 간단하게 해도 됩니까? 동선 비중에 맞춰 규모를 조정하면 효율적입니다.
어닝간판은 코너 배치에도 잘 맞습니까? 차양 기능과 함께 여러 면 배치가 비교적 자유로운 편입니다.
약국간판 · 시트간판 사례
노후 교체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12년 된 5층 건물의 지하 입구입니다. 기존 표시물(아크릴 변색·크랙)이 노후화돼 시트간판으로 교체를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이 정상이라 타이머만 추가하면 되는 상태였습니다.
외벽에 그대로 붙이려다 뒤집힌 지점
기존 아크릴이 있던 외벽에 그대로 시트를 부착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외벽이 드라이비트 마감이라 표면이 고르지 않아 시트 접착이 오래가지 않을 우려가 있었습니다. 드라이비트는 요철이 있어 평활 작업 없이는 부착면 품질을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하지제를 먼저 시공해 평활한 부착면을 만들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4.1m, 설치높이 2.8m 자리에 비조명 시트간판을 하지제 위에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6m로 정하고 타이머를 추가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아크릴 표시물 철거
- 외벽 마감 재질 확인(드라이비트)
- 하지제(평활 패널) 시공
- 시트간판 제작 및 부착
- 타이머 추가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하지제 위 부착면이 평활한가
- 시트가 안정적으로 접착됐는가
- 지하 입구에서 시인성이 충분한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외벽 재질 | 드라이비트 | 하지제 시공 필요 |
| 기존 표시물 | 아크릴 철거 | 철거 공정 발생 |
| 재질 | 시트간판(비조명) | 전기 공사 최소화 |
자주 나오는 질문
시트간판도 하지제가 필요합니까? 접착 방식이라 표면 평활도가 중요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드라이비트 요철은 육안으로 확인됩니까? 정도에 따라 다르며, 실측 시 표면 상태를 함께 점검합니다.
하지제 시공 후 시트 부착까지 시간이 걸립니까? 평활 작업 양생 후 부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병원간판 · 갈바간판 사례
프랜차이즈 전환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11년 된 5층 건물의 필로티 1층입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에 맞춰 기존 후렉스(9년 경과·천 처짐)를 정리하고 갈바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간판 전용 회로가 없어 신설이 필요했습니다.
간판 하나만 달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메인 갈바간판 하나만 새로 걸면 충분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건물에 이미 설치된 다른 표시물과 합산해 보니 총량 제한에 걸렸습니다. 한 건물에 설치할 수 있는 표시물 총 개수·면적 상한이 조례로 정해져 있었습니다.
기존 표시물 일부를 정리해 총량 안에서 새 간판을 배치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7.4m, 설치높이 4.2m 자리에 내부조명 갈바간판을 총량 제한 안에서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5m로 정하고 전용 회로를 신설했습니다.
시공 순서
- 건물 내 기존 표시물 총량 확인
- 총량 제한 초과분 정리
- 기존 후렉스 철거
- 전용 회로 신설
- 갈바간판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건물 전체 표시물이 총량 제한 안에 있는가
- 신설된 전용 회로가 안전한가
- 조명이 고르게 비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총량 제한 | 건물 전체 표시물 합산 | 기존 표시물 정리 필요 |
| 전기 | 전용 회로 신설 | 소규모 전기 공사 |
| 기존 간판 | 후렉스 철거 | 철거 공정 발생 |
자주 나오는 질문
총량 제한은 건물 전체 기준입니까, 점포별 기준입니까? 건물 단위로 합산해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존 표시물을 왜 정리해야 합니까? 새 간판을 달기 전에 전체 총량이 상한을 넘지 않도록 조정해야 합니다.
총량 제한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습니까? 지자체 옥외광고물 조례에서 세부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구 상권과 옥외광고업체
| 업종 | 점포 수 |
|---|---|
| 소매 | 7,531 |
| 음식 | 6,256 |
| 과학·기술 | 4,953 |
| 시설관리·임대 | 1,758 |
| 수리·개인 | 1,168 |
| 숙박 | 897 |
| 부동산 | 624 |
| 교육 | 609 |
| 보건의료 | 567 |
| 예술·스포츠 | 438 |
중구 일대 시공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