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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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간판 · 아크릴간판 사례
프랜차이즈 전환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15년 된 4층 건물의 지하 입구입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에 맞춰 기존 후렉스(9년 경과·천 처짐)를 정리하고 아크릴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30A에 분기 여유가 있었습니다.
정면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지하 입구 정면에만 아크릴간판을 달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실제 학생 동선을 확인해 보니 계단 옆 측면 시인성이 실수요였습니다. 정면 표시는 계단을 내려가야 보였지만, 측면 표시는 도로에서 바로 인지됐습니다.
측면에도 보조 표시를 추가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5.0m, 설치높이 3.2m, 2면 자리에 비조명 아크릴간판을 정면과 측면에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6m로 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학생 유입 동선 조사
- 정면·측면 시인성 비교
- 기존 후렉스 철거
- 아크릴간판(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측면에서 도로 방향 시인성이 확보됐는가
- 2면 배치가 안정적으로 고정됐는가
- 지하 입구 계단이 명확히 안내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동선 조사 | 측면 유입 확인 | 배치 방향 조정 |
| 위치 | 지하 입구 계단 | 도로 인지 방안 필요 |
| 표시면 수 | 2면 | 제작 규모 확대 |
자주 나오는 질문
지하 입구는 정면 표시만으로 부족합니까? 계단 아래에 위치해 도로에서 바로 안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측면 표시는 어떤 위치에 다는 것이 효과적입니까? 도로 진행 방향에서 자연스럽게 시야에 들어오는 위치가 유리합니다.
학원은 표시 규정에 별도 제약이 있습니까? 안전과 정보 전달을 함께 고려한 표시가 필요합니다.
카페간판 · 벽면간판 사례
안전점검 지적으로 시작된 보수
준공 12년 된 2층 건물의 이면도로 상가입니다. 기존 어닝(원단 오염·프레임 뒤틀림)이 안전점검에서 지적을 받아 벽면간판으로 정비를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30A에 분기 여유가 있었습니다.
LED 교체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조명만 LED로 바꾸면 안전점검 지적이 해소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점검해 보니 전기 인입 자체가 노후해 접지 상태가 불안정했습니다. 조명 방식보다 전기 인입 계통이 근본 원인이었습니다.
전기 인입부터 정비한 뒤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6.2m, 설치높이 4.2m 자리에 외부투광 벽면간판을 전기 인입 정비 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0m로 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안전점검 지적 사항 확인
- 전기 인입·접지 상태 점검
- 전기 인입 정비
- 기존 어닝 철거
- 벽면간판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4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전기 인입·접지가 안전하게 정비됐는가
- 안전점검 지적 사항이 해소됐는가
- 조명이 고르게 비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기 | 인입 노후·접지 불안정 | 전기 인입 공사 |
| 안전점검 | 지적 원인 재진단 | 근본 원인 확인 |
| 재질 | 벽면간판(외부투광) | 조명 공사 포함 |
자주 나오는 질문
조명만 바꾸면 안전점검 지적이 해소되지 않습니까? 지적 원인이 전기 인입이면 조명 교체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전기 인입 정비는 비용이 많이 늡니까? 계통 상태에 따라 다르며, 안전을 위한 필수 공정입니다.
접지 상태는 어떻게 확인합니까? 전문 장비로 접지 저항을 측정해 확인합니다.
약국간판 · LED간판 사례
간판 정비사업 참여로 시작된 설치
준공 4년 된 25층 건물의 주상복합 상가입니다. 정비사업 참여를 계기로 기존 간판 없는 자리에 LED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15A에 별도 계량이 없어 정리가 필요했습니다.
야간 시인성 문제인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야간에 잘 안 보일 것 같아 조명을 밝게 계획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사전 실측에서 원인은 밝기가 아니라 설치 높이로 확인됐습니다. 고층 주상복합 저층부라 인근 상가 차양에 시야가 가리는 구간이 있었습니다.
높이를 조정해 시야가 가리지 않는 위치로 잡았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전면폭 11.0m, 설치높이 5.1m, 2면 자리에 LED모듈 조명의 LED간판을 시야를 고려한 높이로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0.6m로 정하고 전기 계량을 정리했습니다.
시공 순서
- 시야 가림 여부 사전 실측
- 설치 높이 재조정
- 전기 계량 정리
- LED간판(2면) 제작 및 설치
설치 높이 5.1m로 고소작업차가 필요했고,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조정된 높이로 시야가 확보됐는가
- 정리된 전기 계량이 정상 작동하는가
- 2면 배치가 안정적인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원인 진단 | 밝기 아닌 높이 문제 | 재설계 방향 전환 |
| 주변 환경 | 인근 상가 차양 시야 가림 | 위치 재조정 |
| 전기 | 별도 계량 정리 | 계량 공사 추가 |
자주 나오는 질문
정비사업 참여 시 설치 높이도 재검토합니까? 지원 대상이라도 현장 여건에 맞춰 최적 위치를 다시 검토합니다.
인근 상가 차양은 시야를 얼마나 가립니까? 위치와 각도에 따라 다르므로 현장 실측이 필요합니다.
고소작업차가 필요한 높이 기준이 있습니까? 안전 기준에 따라 일정 높이 이상은 장비를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중랑구 상권과 옥외광고업체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282 |
| 소매 | 3,473 |
| 수리·개인 | 2,166 |
| 과학·기술 | 1,302 |
| 교육 | 948 |
| 예술·스포츠 | 810 |
| 부동산 | 670 |
| 시설관리·임대 | 662 |
| 보건의료 | 548 |
| 숙박 | 191 |
중랑구 일대 시공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