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LED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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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22년 된 4층 건물의 지하 입구입니다. 어닝 원단이 오염되고 프레임이 뒤틀린 기존 표시물을 상호 변경을 계기로 2면 LED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건물 전체 계량에 포함돼 있어 점포 단위로 나누는 작업을 했습니다. 점포 15,052개, 업체 442곳이 있는 상권이라 표시면 규모도 충분히 검토했습니다.
간판 두께만 올려 내구성을 보강하는 방향으로 초안을 잡았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바람을 받는 면적이 늘어 풍하중부터 다시 계산해야 했습니다. 지하 입구 상단에 2면으로 세로 1.5m 규격을 계획하면서 어닝 프레임이 뒤틀렸던 원인도 실은 풍하중을 견디지 못한 결과였다는 것이 확인됐고, 같은 문제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두께가 아니라 구조 자체를 다시 봐야 했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구조 계산서를 받아 그에 맞춰 프레임 규격을 올렸습니다. 설치높이 3.2m 지점에 2면 LED간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4.1m, 간판세로 1.5m, 조명은 내부조명입니다.
단계별 작업
- 뒤틀린 어닝 프레임 철거
- 풍하중 재계산
- 보강 프레임 시공
- 공용 전기 분리 계량 신청
- 2면 LED간판 제작·설치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보강 프레임이 계산된 풍하중을 견디는가
- 분리 계량이 정상 반영됐는가
- 2면 내부조명이 지하 입구에서 잘 인지되는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풍하중 | 2면·세로 1.5m 규모 재계산 | 프레임 보강 필요 |
| 전기 | 공용 전기·분리 계량 요청 | 계량 분리 공정 |
| 준공 연차 | 22년 | 기존 구조 재검토 필요 |
절차·기간이 궁금할 때
풍하중 계산은 시공 일정에 얼마나 영향을 줍니까? 구조 계산서를 받는 과정이 며칠 더 필요할 수 있어 일정에 반영해야 합니다.
두께를 올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바람을 받는 면적이 늘면 두께보다 고정점 수와 프레임 구조가 더 중요해지기 때문입니다.
세로 1.5m 규격은 풍하중 검토가 항상 필요합니까? 설치높이와 도로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이번처럼 노출 면적이 크면 검토를 권장합니다.
분리 계량 신청은 언제까지 완료해야 합니까? 간판 결선 전에 완료돼야 점등 시점에 지연이 없습니다.
중랑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282 |
| 소매 | 3,473 |
| 수리·개인 | 2,166 |
| 과학·기술 | 1,302 |
| 교육 | 948 |
| 예술·스포츠 | 810 |
| 부동산 | 670 |
| 시설관리·임대 | 662 |
| 보건의료 | 548 |
| 숙박 | 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