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LED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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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정비사업 참여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4년 된 4층 건물의 지하 입구입니다. 기존 표시물이 없는 자리에 간판 정비사업 참여를 계기로 1면 LED간판을 계획했습니다. 20A 인입 상태로 타이머 없이 운영되던 것을 보완했습니다. 점포 29,425개, 업체 918곳이 있는 상권이라 지하 입구 진입부의 표시가 특히 중요했습니다.
외벽에 바로 앵커를 박아 고정하는 방식으로 초안을 잡았습니다.
외벽에 붙이려다 뒤집힌 지점
그런데 벽체 구성을 확인한 결과 드라이비트 위에 바로 달 수 없었습니다. 준공 4년 신축 건물이지만 지하 입구 상단 외벽이 드라이비트 마감이라 얇은 층 아래로 앵커가 물리지 않았고, 정비사업 대상 구간이라 마감 손상 없이 진행해야 하는 조건도 함께 걸려 있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보강 프레임을 구성해 마감층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했습니다. 전면폭 5.0m, 설치높이 3.2m, 1면 자리에 내부조명 LED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0m로 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외벽 마감재 확인
- 보강 프레임 설계
- 프레임 시공 및 마감 보호
- 야간 타이머 설치
- 1면 LED간판 제작·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보강 프레임이 드라이비트 마감을 손상시키지 않았는가
-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 지하 입구에서 LED간판이 잘 인지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외벽 마감 | 드라이비트 | 보강 프레임 시공 필요 |
| 전기 | 인입 20A·야간 타이머 없음 | 타이머 추가 공정 |
| 건물 위치 | 지하 입구 | 진입부 시인성 확보 필요 |
안전·구조가 궁금할 때
드라이비트 외벽은 항상 보강 프레임이 필요합니까? 마감 두께와 하지 구조에 따라 다르지만 직접 고정이 어려우면 프레임 시공이 안전합니다.
보강 프레임은 하중을 얼마나 더 견딥니까? 표시물 규격과 무게에 맞춰 설계하므로 이번처럼 1면 소규모는 표준 프레임으로 충분합니다.
준공 4년 신축 건물도 드라이비트 문제가 생깁니까? 마감재 종류는 연차와 무관하게 시공 당시 방식에 따라 정해지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비사업 참여 시 마감 보호 기준이 따로 있습니까? 사업 대상 구간은 외관 손상을 최소화하는 시공 방식을 우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등포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7,861 |
| 과학·기술 | 6,604 |
| 소매 | 5,383 |
| 수리·개인 | 2,445 |
| 교육 | 1,804 |
| 시설관리·임대 | 1,726 |
| 예술·스포츠 | 1,167 |
| 부동산 | 1,146 |
| 보건의료 | 814 |
| 숙박 | 4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