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지주간판
·


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29년 된 4층 단독 건물입니다. 리뉴얼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갈바 도장 백화)을 지주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배선 누전 전력이 있어 안전 점검을 거쳐 진행했습니다.
처음에는 건물 로비 옆 벽면 일부에 표시물 절반을 붙이고, 나머지 2면만 부지에 세우는 절충안을 검토했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절반은 벽에, 절반은 부지에 세우면 공정이 단순해질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벽체 구성을 확인한 결과 드라이비트 위에 바로 달 수 없었습니다. 29년 전 시공된 외벽이 드라이비트 마감이었고, 절반이라도 벽에 고정하려면 결국 별도 지지 골조를 세워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벽에 세울 골조든 부지에 세울 기초든 별도 시공이 필요하다면, 4면 전체를 하나의 형식으로 통일하는 편이 관리하기에도 나았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하중을 받아줄 골조를 별도로 시공한 뒤 부착했습니다. 다만 벽면 절반이 아닌 부지 전체에 통일된 기초로 세워, 내부조명 지주간판을 확정했습니다. 4면 배치이며 전면폭 9.6m, 설치높이 9.8m, 세로 3.0m입니다.
단계별 작업
- 기존 갈바 표시물 철거
- 외벽 마감 재질 확인(드라이비트)
- 4면 통일 기초로 도면 재설계
- 전기 안전 점검
- 지주간판 4면 제작 및 설치
설치높이 9.8m로 고소작업차가 필요했고,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통일 기초가 4면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가
- 안전 점검을 마친 전기로 정상 결선됐는가
- 9.8m 높이에서 4면이 안정적으로 고정됐는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외벽 재질 | 드라이비트로 부분 벽면 고정 불가 | 4면 통일 기초형으로 전환 |
| 표시면 수 | 4면 | 기초 규모 확대 |
| 전기 | 누전 전력·안전 점검 | 점검 공정 추가 |
자주 묻는 것
일부만 벽에 붙이는 절충안은 왜 어렵습니까? 드라이비트 벽에는 부분 고정도 별도 골조가 필요해 통일하는 편이 효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4면 전체를 통일하면 비용이 더 듭니까? 초기 기초 공사는 늘지만 형식이 통일돼 관리가 단순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드라이비트 확인은 언제 하는 것이 좋습니까? 견적 전 실측 단계에서 외벽 재질을 먼저 확인하면 재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설치높이 9.8m는 항상 고소작업차가 필요합니까? 이 정도 높이에서는 일반적으로 고소작업차가 필요합니다.
중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소매 | 7,531 |
| 음식 | 6,256 |
| 과학·기술 | 4,953 |
| 시설관리·임대 | 1,758 |
| 수리·개인 | 1,168 |
| 숙박 | 897 |
| 부동산 | 624 |
| 교육 | 609 |
| 보건의료 | 567 |
| 예술·스포츠 | 4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