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옥상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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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준공 4년 된 5층 단독 건물에 학원이 상호 변경으로 신규 입점 자리에 옥상간판을 새로 달게 됐습니다. 전기는 인입 15A에 별도 계량이 없어 사용량을 나눠 잴 장치부터 필요했습니다. 동작구는 점포 14,187개, 옥외광고업체 295곳이 있는 지역으로, 처음에는 이전 상호 표시물이 없어 철거 없이 바로 새 간판만 달면 되는 단순한 작업으로 봤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그런데 앵커 자국과 배선 흔적을 어디까지 복구할지를 두고 건물주와 협의가 필요했습니다. 임대차 계약서에 벽면을 최초 상태로 되돌리는 조항이 있어, 신규 입점이지만 이전 구조물이 남긴 고정 흔적을 정리하는 범위를 먼저 정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준공 4년의 새 건물이라 벽면 상태를 최대한 깔끔하게 유지하려는 건물주의 요구도 있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건물주와 협의해 원상복구 범위를 확정했습니다. 전면폭 11.0m, 설치높이 4.2m, 3면 자리에 내부조명 방식의 옥상간판을 시공했습니다. 간판세로는 3.6m로 정했습니다. 인입 15A 전기는 계량을 분리해 정리했습니다.
작업 순서
- 건물주와 원상복구 범위 협의
- 기존 고정 흔적 정리 및 도장 마감
- 15A 인입 계량 분리 작업
- 내부조명 3면 프레임 설치
- 복구 범위 사진 기록 및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합의한 원상복구 범위대로 마감됐는지 재확인
- 분리한 계량기 정상 작동 확인
- 3면 각 방향 점등 균일도 점검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원상복구 범위 협의 | 임대차 계약서상 조항 | 마감 공정 추가, 협의 시간 소요 |
| 계량 분리 | 인입 15A, 별도 계량 없음 | 전기 정리 공정 추가 |
| 3면 배치 | 5층 건물 | 프레임 물량 증가 |
이런 것을 많이 묻습니다
신규 입점인데 원상복구가 왜 쟁점이 됐습니까? 이전 표시물의 고정 흔적이 남아 있어 계약서상 복구 조항에 따라 정리 범위를 확정해야 했습니다.
원상복구 범위는 어떻게 정합니까? 건물주와 협의해 문서로 정리한 뒤 그 기준대로 마감하는 것이 분쟁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준공 4년 건물인데 벽면 흔적이 벌써 남아 있었습니까? 연차보다는 이전 표시물 고정 방식에 따라 흔적 정도가 달라집니다.
계량 분리는 학원 운영에 어떤 영향이 있습니까? 사용량을 정확히 정산할 수 있어 전기 요금 관리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동작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931 |
| 소매 | 3,015 |
| 수리·개인 | 1,602 |
| 교육 | 1,357 |
| 과학·기술 | 1,314 |
| 부동산 | 752 |
| 예술·스포츠 | 668 |
| 보건의료 | 571 |
| 시설관리·임대 | 507 |
| 숙박 | 4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