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사무실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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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가로변 단층
전면폭7.4m
설치높이3.4m
간판세로1.2m
표시면3면
조명LED모듈
앞 도로폭20m
준공12년


야간 시인성 문제인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준공 12년 된 1층 가로변 단층 건물입니다. 신규 개업을 계기로 새 자리에 LED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인입 30A 조건에서 조명 부하를 더해도 여유가 확보됐습니다.
밝기를 충분히 확보하면 야간 시인성이 좋을 것으로 보고 시안을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시야각을 계산하자 높이 때문에 가려지는 구간이 나왔습니다. 도로 폭 20m 구간의 이 건물은 3면 규모로 계획한 표시물 일부가 옆 건물 구조물에 가려지는 위치였고, 밝기와 무관하게 인지되지 않는 조건이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부착 지점을 올려 가림 없이 보이는 자리로 옮겼습니다. 3면 배치로 LED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7.4m, 설치높이 3.4m, 간판세로 1.2m이며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시공 순서
- 신규 자리 실측
- 옆 건물 구조물과 시야각 실측
- 부착 지점 상향 조정
- 30A 인입 조명 연결
- LED간판 3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상향한 부착 지점에서 3면 모두 시야가 확보되는가
- 30A 인입에서 조명 연결이 정상적인가
- LED모듈이 3면 고르게 점등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시야각 | 옆 건물 구조물 간섭 | 부착 지점 재산정 필요 |
| 전기 | 30A 인입 여유 확보 | 별도 증설 없음 |
| 표시면 수 | 3면 | 시야각 확인 범위 확대 |
비용 구조가 궁금할 때
밝기를 높이면 시인성 문제가 항상 해결됩니까? 가림 구조물이 있는 위치라면 밝기보다 설치 높이 조정이 먼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옆 건물 구조물은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까? 실측 단계에서 인접 건물 구조물까지 함께 확인하면 재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3면 배치는 시야각 확인이 더 까다롭습니까? 면마다 개별 확인이 필요해 점검 범위가 넓어집니다.
부착 지점은 어떻게 검증합니까? 야간에 직접 점등해 실제 도로에서 보이는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동작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4,187개
옥외광고업체295곳
인구384,089명
사업체25,468개
종사자104,719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931 |
| 소매 | 3,015 |
| 수리·개인 | 1,602 |
| 교육 | 1,357 |
| 과학·기술 | 1,314 |
| 부동산 | 752 |
| 예술·스포츠 | 668 |
| 보건의료 | 571 |
| 시설관리·임대 | 507 |
| 숙박 | 4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