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네온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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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1층 코너 2면
전면폭7.4m
설치높이4.2m
간판세로0.6m
표시면2면
조명LED플렉스
앞 도로폭10m
준공18년


리뉴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18년 된 5층 건물의 1층 코너 2면입니다. 리뉴얼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채널 LED 모듈 절반 소등)을 네온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15A 계약이지만 계량기가 공용이라 사용분 정리가 선행됐습니다.
기존과 같은 가로형으로 시안을 준비했습니다.
가로형만 생각했는데 뒤집힌 지점
가로형이 무난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도로 폭을 기준으로 시야각을 계산하니 가로형은 인지 각도가 좁았습니다. 도로 폭 10m로 좁은 이 구간은 맞은편 인도에서 접근하는 행인의 시야각이 짧았고, 가로로 긴 배치는 근접 거리에서 글자가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 조건이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형태를 전환해 원거리에서도 한눈에 들어오도록 잡았습니다. 규격은 7.4m 폭에 0.6m 세로로 잡았고, 4.2m 높이에 2면 네온간판을 LED플렉스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채널 표시물 철거
- 도로 폭 기준 시야각 실측
- 세로형으로 배치 재설계
- 공용 계량 분리 정리
- 네온간판 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세로형 배치가 근접 시야각에서 잘 읽히는가
- 분리한 계량이 정확히 구분됐는가
- LED플렉스가 2면 고르게 점등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도로 폭 | 10m로 좁음 | 가로형에서 세로형 전환 |
| 전기 | 계량 공용 | 분리 계량 정리 공정 추가 |
| 표시면 수 | 2면 | 세로 배치 확인 범위 확대 |
자주 나오는 질문
가로형이 항상 무난한 선택은 아닙니까? 도로 폭이 좁으면 근접 시야각 때문에 세로형이 더 잘 읽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로형은 정보를 담기 어렵지 않습니까? 정보 순서를 위에서 아래로 재구성하면 세로형에서도 충분히 전달할 수 있습니다.
공용 계량은 왜 분리해야 합니까? 사용량을 정확히 산정하고 관리비 분쟁을 막기 위해 분리가 필요합니다.
도로 폭 10m면 다른 형태도 검토할 수 있습니까? 시야각 실측 결과에 따라 형태를 다시 검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중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24,801개
옥외광고업체941곳
인구127,576명
사업체66,076개
종사자417,872명
| 업종 | 점포 수 |
|---|---|
| 소매 | 7,531 |
| 음식 | 6,256 |
| 과학·기술 | 4,953 |
| 시설관리·임대 | 1,758 |
| 수리·개인 | 1,168 |
| 숙박 | 897 |
| 부동산 | 624 |
| 교육 | 609 |
| 보건의료 | 567 |
| 예술·스포츠 | 4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