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LED간판
·
건물가로변 단층
전면폭5.0m
설치높이4.2m
간판세로1.2m
표시면2면
조명LED모듈
앞 도로폭20m
준공8년


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준공 8년 된 2층 건물의 가로변 단층입니다. 채널 LED 모듈이 절반쯤 소등된 기존 표시물을 간판 정비사업 참여를 계기로 2면 LED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공용 전기 사용 조건이라 별도 계량기 설치를 진행했습니다. 점포 17,061개, 업체 214곳이 있는 상권이라 안전 표시와의 배치도 중요했습니다.
기존 채널간판 자리에 그대로 새 LED간판을 앉히려 했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그런데 실측 도면을 겹쳐보니 비상구 안내가 가려지는 지점이었습니다. 채널 LED 모듈이 절반 소등된 채 오래 방치됐던 자리는 실은 처음부터 비상구 표시와 겹쳐 있었고, 정비사업을 계기로 도면을 다시 대조하면서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표시물을 한 칸 비켜 달아 대피 안내가 가려지지 않게 했습니다. 설치높이 4.2m 지점에 2면 LED간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5.0m, 간판세로 1.2m,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작업 순서
- 절반 소등된 채널 LED 모듈 철거
- 비상구 표시 위치 대조
- 부착 지점 재설정
- 공용 전기 분리 계량 설치
- 2면 LED간판 제작·설치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재설정한 위치에서 비상구 표시가 완전히 보이는가
- 분리 계량기가 정상 등록됐는가
- 2면 LED모듈이 균일하게 점등되는가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안전 표시 | 비상구 안내와 위치 겹침 | 부착 지점 재설정 |
| 전기 | 공용 전기·분리 계량 요청 | 계량기 설치 공정 |
| 기존 표시물 | 채널 LED 절반 소등 | 전면 철거 필요 |
안전·구조가 궁금할 때
비상구 표시와 겹치는지는 어떻게 확인합니까? 실측 도면을 소방 표시 위치와 겹쳐보는 방식으로 확인합니다.
설치높이 4.2m는 안전 기준에 영향을 줍니까? 높이 자체보다 안내 표시와의 겹침 여부가 더 중요한 확인 항목입니다.
준공 8년 건물도 비상구 겹침 문제가 흔합니까? 연차보다 최초 설치 당시 도면 검토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착 지점을 옮기면 시공 기간이 늘어납니까? 재설정 자체는 도면 조정 수준이라 큰 지연 없이 진행됩니다.
연수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7,061개
옥외광고업체214곳
인구408,476명
사업체33,192개
종사자154,927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105 |
| 소매 | 3,119 |
| 과학·기술 | 2,265 |
| 수리·개인 | 1,805 |
| 교육 | 1,748 |
| 예술·스포츠 | 907 |
| 부동산 | 751 |
| 시설관리·임대 | 705 |
| 보건의료 | 495 |
| 숙박 | 1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