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LED간판
·
건물상가 내부 구획
전면폭4.1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1.2m
표시면1면
조명내부조명
앞 도로폭6m
준공12년


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12년 된 7층 건물의 상가 내부 구획입니다. 아크릴이 변색되고 크랙이 생긴 기존 표시물을 리뉴얼을 계기로 1면 LED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외벽 쪽 전원 인출구가 없어 콘센트부터 만들어야 했습니다. 점포 18,885개, 업체 508곳이 있는 상권이라 브랜드 색상 일관성도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기존과 같은 색으로 재도장하면 될 것으로 계획했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그런데 야간에 비교해 보니 빛의 색이 표시면 색을 바꿔 보이게 했습니다. 아크릴이 변색되고 크랙이 생긴 기존 표시물은 낮에는 색이 비슷해 보였지만, 점등하면 광원의 색온도 차이 때문에 전혀 다른 색으로 보였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채택한 방식
광원 규격을 통일한 뒤 야간에 직접 대조해 검증했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4.1m·설치높이 2.8m·간판세로 1.2m입니다. 내부조명 방식의 LED간판을 1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변색·크랙 발생한 아크릴 철거
- 광원 색온도 비교 측정
- 옥외 콘센트 신설
- 색온도 통일 모듈 결선
- 1면 LED간판 제작·설치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야간 점등 시 색상이 도장 색과 일치하는가
- 신설한 콘센트가 정상 작동하는가
- 내부조명이 규격대로 균일하게 점등되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광원 색온도 | 표준 모듈로 통일 필요 | 광원 규격 조정 |
| 전기 | 옥외 콘센트 없음 | 콘센트 신설 공정 |
| 기존 자재 | 아크릴 변색·크랙 | 전면 철거 필요 |
비용 구조가 궁금할 때
색온도 확인은 별도 비용이 발생합니까? 야간 대조 검증이 시공 과정에 포함돼 별도 항목으로 잡히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아크릴 대신 다른 자재를 써야 색 차이가 안 생깁니까? 자재보다 광원 색온도가 원인이라 자재 종류와는 무관한 경우가 많습니다.
준공 12년 건물은 광원도 함께 노후됐을 가능성이 큽니까? 사용 기간이 길수록 광원 특성이 달라질 수 있어 교체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콘센트 신설 없이 진행할 방법은 없습니까? 옥외 전원이 없으면 점등 자체가 불가능해 신설이 필수적입니다.
미추홀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8,885개
옥외광고업체508곳
인구414,941명
사업체37,255개
종사자134,633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699 |
| 소매 | 4,724 |
| 수리·개인 | 2,553 |
| 과학·기술 | 1,648 |
| 교육 | 1,055 |
| 예술·스포츠 | 951 |
| 부동산 | 729 |
| 시설관리·임대 | 701 |
| 보건의료 | 507 |
| 숙박 | 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