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LED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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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29년 된 1층 건물의 가로변 단층입니다. 신규 개업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이 없는 자리에 2면 규모의 LED간판을 계획했습니다. 과거 누전이 발생한 적이 있어 절연 저항부터 측정했습니다. 이 지역은 점포 10,610개, 옥외광고 업체 157곳이 활동하는 상권이라 인근 표시물과의 구분도 함께 고려해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입체감이 있는 채널간판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그런데 벽면 가용 폭을 재보니 채널을 세우면 입구와 겹쳤습니다. 전면폭 5.0m인 벽면에서 채널 구조물의 두께까지 확보하면 출입구 동선을 침범하는 상황이었고, 2면 배치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여유 공간을 만들기가 어려웠습니다. 신규 입점이라 기존 표시물 자국이 없는 만큼 처음부터 다른 형식으로 다시 잡을 여지는 있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평면형으로 방향을 돌려 좁은 전면에 맞췄습니다. LED모듈 방식의 LED간판으로 확정했습니다. 2면 배치이며 전면폭 5.0m, 설치높이 4.2m, 세로 1.0m입니다.
진행 단계
- 절연 저항 측정 및 배선 상태 점검
- 전면폭 실측과 형식 재검토
- 평면형 구조로 도면 재작성
- LED모듈 결선 및 방수 처리
- 2면 LED간판 제작·설치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절연 점검 결과가 기준치 안에 들어오는가
- 평면형 구조가 출입구 동선을 침범하지 않는가
- 2면 모두 LED모듈이 균일하게 점등되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면폭 | 5.0m로 좁아 채널 구조 부담 | 평면형 전환 |
| 전기 | 누전 이력·절연 점검 필요 | 점검 공정 추가 |
| 표시면 수 | 2면 | 균일 점등 확인 범위 확대 |
절차·기간이 궁금할 때
신규 개업 간판은 신고와 허가 중 무엇에 해당합니까? 규격과 형식에 따라 다르므로 확정 도면을 기준으로 담당 부서에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절연 점검은 시공 일정에 영향을 줍니까? 누전 이력이 있는 현장은 점검 결과가 나온 뒤 결선을 진행하므로 하루 이틀 여유를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면폭 5.0m처럼 좁은 자리는 항상 평면형으로 갑니까? 출입구 위치와 동선에 따라 다르지만, 이번처럼 폭이 좁으면 평면형이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설치높이 4.2m는 신청 절차가 더 까다롭습니까? 높이 자체보다 규격과 위치가 절차를 가르므로 실측 도면으로 판단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도봉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846 |
| 소매 | 2,697 |
| 수리·개인 | 1,450 |
| 과학·기술 | 918 |
| 교육 | 886 |
| 예술·스포츠 | 562 |
| 부동산 | 433 |
| 시설관리·임대 | 378 |
| 보건의료 | 365 |
| 숙박 | 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