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LED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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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변경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15년 된 5층 건물의 1층 코너 2면 자리입니다. 업종 변경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채널 LED 모듈 절반 소등)을 LED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인입 용량 15A에 표시물 사용량을 따로 잴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 일대는 점포 6,570개, 옥외광고업체 63곳으로 소규모 상권이지만 업종 변경에 따른 표시물 교체가 이어지는 곳입니다.
조명을 밝히려다 뒤집힌 지점
절반이 꺼져 있던 기존 채널보다 밝게 만들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야간 측정치를 대조하니 규정 밝기를 웃도는 값이 나왔습니다. 코너 2면 배치라 두 면이 겹쳐 보이는 각도에서 밝기가 합산되는 효과가 있었고, 각 면을 규정 안에서 밝게 잡아도 코너에서는 기준을 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광량을 규정 범위로 줄이면서 빛이 고르게 퍼지도록 처리했습니다. LED모듈 LED간판으로 확정했습니다. 2면 배치이며 전면폭 5.0m, 설치높이 3.4m, 세로 0.8m입니다.
시공 순서
- 기존 채널 LED 모듈 표시물 철거
- 인입 전력 계량 정리
- 코너 합산 밝기 재산정
- LED간판 2면 제작
- 설치 및 야간 휘도 확인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코너 2면 합산 밝기가 규정 범위 안에 있는가
- 계량 정리가 반영된 인입 상태가 정상인가
- 확산 처리로 빛이 고르게 퍼지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배치 | 1층 코너 2면 | 합산 밝기 재산정 필요 |
| 전기 | 인입 15A·별도 계량 없음 | 계량 정리 공정 추가 |
| 기존 상태 | 채널 LED 모듈 절반 소등 | 전면 교체 범위 확대 |
비용 구조가 궁금할 때
코너 배치는 왜 밝기 산정이 더 까다롭습니까? 두 면이 겹쳐 보이는 각도에서 밝기가 합산돼 개별 면보다 더 낮게 잡아야 합니다.
규정 밝기를 넘으면 견적에 어떻게 반영됩니까? 확산판이나 밝기 조정 부자재가 추가돼 견적에 반영됩니다.
견적 볼 때 코너 배치는 따로 알려야 합니까? 코너인지 단면인지에 따라 산정 방식이 달라 미리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전면폭 5.0m, 2면 규격이면 자재비 비중이 큽니까? 소형 규격이라 자재비보다 밝기 재산정 공정 비중이 더 큰 편입니다.
가평군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1,879 |
| 숙박 | 1,833 |
| 소매 | 1,282 |
| 수리·개인 | 369 |
| 과학·기술 | 326 |
| 예술·스포츠 | 235 |
| 교육 | 228 |
| 시설관리·임대 | 181 |
| 부동산 | 175 |
| 보건의료 |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