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포구 LED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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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22년 된 30층 건물의 주상복합 상가입니다. 임대 종료 철거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판넬 이음부 벌어짐)을 LED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기존 인입을 그대로 쓰고 점등 시간 조절기만 달았습니다.
판넬 두께만 올리면 이음부 벌어짐이 재발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계획을 잡았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구조 검토 결과 두께만으로는 하중 분산이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전면폭 14.0m·설치높이 8.0m로 2면을 앞 도로 폭 25m 대로변에 세우는 조건이라 바람을 받는 면적이 예상보다 컸고, 30층 주상복합 특성상 저층부라도 건물 사이 바람길 영향을 함께 계산해야 했습니다. 이음부가 벌어졌던 기존 판넬도 같은 하중을 견디지 못해 벌어졌을 가능성이 새로 제기됐습니다.
채택한 방식
구조 계산서를 받아 그에 맞춰 프레임 규격을 올렸습니다. 2면 배치로 LED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14.0m, 설치높이 8.0m, 간판세로 0.6m이며 조명은 내부조명입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판넬 철거 및 이음부 원인 확인
- 풍하중 재계산
- 보강 프레임 제작
- 내부조명 결선
- LED간판 2면 설치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보강한 프레임이 계산된 풍하중을 견디는가
- 이음부가 벌어지지 않고 고르게 밀착됐는가
- 2면 모두 내부조명이 균일하게 점등되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풍하중 | 도로 폭 25m·전면폭 14.0m | 구조 재계산·보강 프레임 |
| 기존 판넬 | 이음부 벌어짐 | 원인 재검토 후 교체 |
| 전기 | 인입 정상·타이머만 추가 | 소규모 전기 공정 |
비용 구조가 궁금할 때
풍하중 재계산은 견적에 얼마나 영향을 주나요? 보강 프레임과 구조 계산서 비용이 추가되며 규격이 클수록 폭이 커집니다.
전면폭 14.0m 규모면 항상 구조 계산이 필요한가요? 도로 폭과 설치높이가 함께 커질수록 검토 필요성이 높아집니다.
설치높이 8.0m 조건에서 추가 비용은 어디서 발생하나요? 고소작업과 보강 프레임 두 항목에서 주로 늘어납니다.
견적을 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구조 계산서 반영 여부와 보강재 규격이 포함됐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제물포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231 |
| 소매 | 2,207 |
| 수리·개인 | 804 |
| 과학·기술 | 516 |
| 시설관리·임대 | 366 |
| 예술·스포츠 | 256 |
| 교육 | 235 |
| 숙박 | 169 |
| 부동산 | 159 |
| 보건의료 | 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