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LED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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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상가 내부 구획
전면폭6.2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1.2m
표시면1면
조명LED모듈
앞 도로폭6m
준공29년


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29년 된 9층 건물의 상가 내부 구획입니다. 노후 교체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후렉스 9년 경과·천 처짐)을 LED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원 공급에는 이상이 없어 타이머 결선만 진행했습니다.
밝은 조명으로 야간 시인성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실측 과정에서 계획한 밝기가 야간 휘도 기준을 초과했습니다. 옹진군은 앞 도로 폭이 6m로 좁은 편이라 밝기를 높일수록 맞은편 보행자 눈부심이 커지는 조건이었고, 9년 경과한 후렉스가 이미 천 처짐으로 빛이 고르게 퍼지지 않던 점도 함께 확인됐습니다. 점포 1,818개가 모여 있는 지역이라 인접 표시물과의 밝기 비교도 조례 적용 근거가 됐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허용치까지 밝기를 내린 뒤 확산 부자재로 균일도를 맞췄습니다. 폭 6.2m·세로 1.2m 규격의 LED간판을 설치높이 2.8m 지점에 1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LED모듈로 처리했습니다.
공정 진행
- 기존 후렉스 철거 및 천 상태 확인
- 휘도 기준 재산정
- 확산판 부자재 발주
- LED모듈 광량 조정
- LED간판 1면 제작·설치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조정한 광량이 휘도 기준 안에 들어오는가
- 확산판 부착 후 글자 대비가 충분히 유지되는가
- 타이머 결선이 야간 자동 점소등으로 정상 동작하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휘도 기준 | 도로 폭 6m 좁은 조건 | 확산판 추가 필요 |
| 기존 후렉스 | 9년 경과·천 처짐 | 전면 교체 판단 |
| 전기 | 인입 정상·타이머만 추가 | 소규모 전기 공정 |
절차·기간이 궁금할 때
휘도 기준 확인은 시공 전 언제 하나요? 설계 단계에서 광량을 산정하고 실측으로 재확인한 뒤 제작에 들어갑니다.
옹진군처럼 도로 폭이 좁은 지역은 절차가 더 걸리나요? 기준 초과 여부를 다시 계산하는 단계가 추가돼 며칠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신고와 허가 중 어느 절차인가요? 규격과 위치에 따라 다르므로 조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준공 29년 건물도 절차가 다르게 적용되나요? 건물 연차 자체보다 표시물 규격과 위치가 절차를 가릅니다.
옹진군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818개
옥외광고업체11곳
인구19,286명
사업체2,613개
종사자7,648명
| 업종 | 점포 수 |
|---|---|
| 숙박 | 617 |
| 음식 | 599 |
| 소매 | 301 |
| 수리·개인 | 69 |
| 시설관리·임대 | 64 |
| 예술·스포츠 | 59 |
| 부동산 | 42 |
| 과학·기술 | 41 |
| 교육 | 22 |
| 보건의료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