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구 LED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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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 보수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18년 된 3층 건물의 지하 입구입니다. 어닝 원단이 오염되고 프레임이 뒤틀린 기존 표시물을 파손 보수를 계기로 2면 LED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실외에서 전기를 끌어 쓸 자리가 없어 신설 작업이 붙었습니다. 점포 17,574개, 업체 321곳이 있는 상권이라 지하 입구 표시가 눈에 잘 띄어야 했습니다.
파손된 표면만 새로 마감하면 될 것으로 계획했습니다.
표면 마감 문제인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처음에는 표면 도장만 다시 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백화 현상의 원인을 따라가자 하지 쪽 문제로 이어졌습니다. 지하 입구 상단은 준공 18년 동안 빗물이 반복해 스며든 지점이었고, 어닝 프레임이 뒤틀린 것도 그 아래 하지가 부식되면서 지지력을 잃은 결과였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하지부터 정리하고 표면 처리를 새로 해 재발을 막았습니다. 규격은 3.2m 폭에 0.6m 세로로 잡았고, 3.2m 높이에 2면 LED간판을 LED모듈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시공 순서
- 뒤틀린 어닝 프레임 철거
- 하지 부식 부위 확인·제거
- 방청 처리 및 표면 재마감
- 옥외 전원 신설
- 2면 LED간판 제작·설치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방청 처리한 하지가 재부식 없이 안정적인가
- 신설한 전원이 정상 작동하는가
- 2면 LED모듈이 지하 입구에서 균일하게 보이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하지 상태 | 빗물 침투로 부식 진행 | 하지 정리·방청 공정 |
| 전기 | 옥외 콘센트 없음 | 전원 신설 공정 |
| 건물 위치 | 지하 입구 | 습기 대비 마감 필요 |
안전·구조가 궁금할 때
하지 부식을 그대로 두고 표면만 마감하면 위험합니까? 지지력이 약해진 상태라 표시물 하중을 견디지 못할 위험이 있어 정리가 먼저입니다.
설치높이 3.2m 조건은 안전 점검 주기에 영향을 줍니까? 낮은 편이라 접근이 쉬워 정기 육안 점검으로도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하 입구는 항상 하지 부식을 의심해야 합니까? 빗물 유입 경로에 따라 다르므로 파손 이력이 있으면 확인을 권장합니다.
2면 배치는 구조 보강이 더 필요합니까? 노출 면적이 늘어난 만큼 하지 상태 확인 범위도 함께 넓어집니다.
서해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024 |
| 소매 | 3,806 |
| 수리·개인 | 2,455 |
| 과학·기술 | 1,854 |
| 교육 | 1,393 |
| 예술·스포츠 | 935 |
| 부동산 | 822 |
| 시설관리·임대 | 777 |
| 보건의료 | 414 |
| 숙박 | 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