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LED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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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35년 된 12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입니다. 네온 변압기가 노후해 점멸이 반복되던 기존 표시물을 프랜차이즈 전환을 계기로 2면 LED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이전에 누전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어 점검을 선행했습니다. 점포 23,034개, 업체 591곳이 있는 상권이라 표시물 교체가 매출에도 영향을 주는 조건이었습니다.
기존 표시물만 떼고 새 LED간판을 바로 다는 것으로 계획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벽면을 두드려 보니 안쪽이 비어 있는 소리가 났습니다. 준공 35년 된 건물의 2층 이상 상가 외벽은 오랜 세월 노후가 진행돼 있었고, 네온 변압기가 점멸을 반복하던 기존 표시물의 진동도 벽면 내부 손상을 키운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손상 부위를 메우고 마감을 정리한 다음 부착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2면 배치로 LED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8.2m, 설치높이 9.8m, 간판세로 1.2m이며 조명은 내부조명입니다.
공정 진행
- 노후 네온 변압기 철거
- 벽면 내부 손상 확인
- 벽면 보수·마감 정리
- 절연 점검
- 2면 LED간판 제작·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보수한 벽면이 새 표시물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가
- 절연 점검 결과가 정상인가
- 설치높이 9.8m 지점에서 2면이 고르게 점등되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벽면 상태 | 내부 손상 확인 | 보수 공정 선행 |
| 전기 | 누전 이력·절연 점검 필요 | 점검 공정 추가 |
| 설치높이 | 9.8m로 높음 | 고소작업 필요 |
대안·선택이 궁금할 때
벽면 보수 없이 바로 시공하면 안 됩니까? 손상된 벽면에 그대로 고정하면 하중을 견디지 못할 위험이 있어 보수가 먼저입니다.
준공 35년 건물은 항상 벽면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까? 연차가 오래된 건물은 육안으로 드러나지 않는 손상이 있을 수 있어 타진 점검을 권장합니다.
보수 대신 다른 고정 방식은 없습니까? 손상 범위가 작으면 보강 프레임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이번 현장은 범위가 넓어 보수를 택했습니다.
설치높이 9.8m는 점검 주기에 영향을 줍니까? 높이가 높을수록 고소장비로 점검해야 해 주기를 넉넉히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
남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926 |
| 소매 | 5,444 |
| 수리·개인 | 3,091 |
| 과학·기술 | 1,996 |
| 교육 | 1,648 |
| 예술·스포츠 | 1,265 |
| 시설관리·임대 | 922 |
| 부동산 | 812 |
| 보건의료 | 777 |
| 숙박 | 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