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LED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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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2년 된 5층 건물의 상가 내부 구획입니다. 리뉴얼을 계기로 전 업종 표시물이 남아 있던 자리에 1면 LED간판을 계획했습니다. 20A 전원에 시간 제어 기능이 없어 장치를 추가했습니다. 점포 32,102개, 업체 788곳이 밀집한 상권이라 건물 내부 표시물 배치도 눈에 띄기 쉬운 조건이었습니다.
디자인은 브랜드 색상과 서체를 그대로 살리는 방향으로 잡았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같은 건물 다른 점포와 표시 방법을 맞춰야 하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관리 규약을 확인하니 층별 표시물을 통일하도록 정해져 있었고, 준공 2년 된 신축 건물이라 관리단이 초기부터 외관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었습니다. 전 업종 표시물이 잔존해 있던 것도 이 규약을 따르지 않은 사례였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건물 통일 기준에 맞춰 배치와 규격을 조정했습니다. 1면 배치로 LED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4.1m, 설치높이 3.2m, 간판세로 0.8m이며 조명은 내부조명입니다.
단계별 작업
- 전 업종 표시물 철거
- 관리 규약상 통일 기준 확인
- 배치·규격 재조정
- 20A 인입에 타이머 장치 추가
- 1면 LED간판 제작·설치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통일 기준에 맞는 위치와 높이로 부착됐는가
- 타이머 장치가 정상 작동하는가
- 내부조명 LED간판이 규격대로 점등되는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건물 규약 | 층별 표시물 통일 기준 | 배치·규격 재조정 |
| 전기 | 인입 20A·야간 타이머 없음 | 타이머 추가 공정 |
| 기존 표시물 | 전 업종 잔존·철거 필요 | 철거 공정 선행 |
절차·기간이 궁금할 때
관리 규약과 조례 기준이 다르면 어느 쪽을 따릅니까? 조례가 최소 기준이고 관리 규약이 더 엄격하면 규약을 따르는 경우가 많아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통일 기준 확인은 시공 일정에 영향을 줍니까? 관리단 협의가 선행돼야 해 착수 전 일정을 여유 있게 잡는 편이 좋습니다.
전면폭 4.1m처럼 좁은 구획도 통일 기준 적용을 받습니까? 면적과 관계없이 건물 전체 층별 기준을 적용받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타이머 추가는 별도 신고가 필요합니까? 인입 용량 변경이 없는 소규모 전기 공정이라 별도 신고 없이 진행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포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9,337 |
| 과학·기술 | 6,123 |
| 소매 | 4,802 |
| 수리·개인 | 2,855 |
| 교육 | 2,609 |
| 숙박 | 1,801 |
| 시설관리·임대 | 1,784 |
| 부동산 | 1,139 |
| 예술·스포츠 | 914 |
| 보건의료 | 7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