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지주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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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2년 된 6층 단독 건물입니다. 임대 종료 철거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철거 필요)을 정리하고 지주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인입은 30A, 분기 회선도 여유가 있어 전기 쪽 변수는 없었습니다.
이전 업종 표시물이 있던 부지 자리 그대로 새 지주간판을 세우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같은 자리에 세우면 무난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실측 도면을 겹쳐보니 비상구 안내가 가려지는 지점이었습니다. 준공 2년의 신축 건물이라 소방 안내가 촘촘히 배치돼 있었고, 이전 업종보다 규격이 커진 3면 지주간판이 그 안내판 일부와 겹치는 위치였습니다.
섬 지역이라 도로 폭이 넓지 않아, 안내판과 표시물이 겹칠 여지가 더 큰 조건이었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안내가 드러나도록 간판을 밀어 배치하고 시야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3면 배치로 지주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12.8m, 설치높이 4.2m, 간판세로 2.4m이며 조명은 내부조명입니다.
단계별 작업
- 기존 표시물 철거
- 비상구 안내 위치 대조
- 지주 설치 위치 재조정
- 전기 배선 연결
- 지주간판 3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비상구 안내가 완전히 노출됐는가
- 30A 인입에서 조명 부하가 안정적인가
- 내부조명이 3면 고르게 비치는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설치 위치 | 비상구 안내 회피로 재조정 | 도면 대조·재측량 필요 |
| 규격 확대 | 이전 업종 대비 3면 대형화 | 안내판 간섭 새로 발생 |
| 입지 조건 | 섬 지역 좁은 도로 | 안내판 간섭 가능성 확대 |
자주 묻는 것
이전 표시물 자리를 그대로 쓰면 항상 안전합니까? 새 표시물의 규격이 다르면 같은 자리라도 다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섬 지역은 왜 안내판 간섭 가능성이 더 큽니까? 도로 폭이 좁은 경우가 많아 표시물과 안내판이 겹칠 여지가 커질 수 있습니다.
신축 건물은 왜 비상구 안내가 촘촘합니까? 최근 기준이 반영돼 대피 안내 배치가 세밀한 경우가 많습니다.
설치 위치를 재조정하면 시인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한 칸 정도 이동은 넓은 도로에서도 큰 차이 없이 인지될 수 있습니다.
옹진군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숙박 | 617 |
| 음식 | 599 |
| 소매 | 301 |
| 수리·개인 | 69 |
| 시설관리·임대 | 64 |
| 예술·스포츠 | 59 |
| 부동산 | 42 |
| 과학·기술 | 41 |
| 교육 | 22 |
| 보건의료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