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지주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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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12년 된 1층 가로변 단층 건물입니다. 파손 보수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철거 필요)을 정리하고 지주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30A에 분기 여유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건물 입구 옆 벽면에 표시물을 붙이는 방향으로 검토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벽면에 붙이면 간단히 끝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외장을 살펴보니 얇은 드라이비트 층이라 앵커가 물리지 않았습니다. 12년 전 시공된 외벽이 드라이비트 마감이었고, 2면 규모의 표시물 하중을 그대로 받아내기엔 지지력이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어차피 별도 골조가 필요하다면 벽체 하중 부담 없이 부지에 독자적으로 서는 방식이 장기적으로 더 안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하지제부터 새로 짜서 고정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다만 벽체가 아닌 부지 위 독립 기초로 세워, 전면폭 7.4m, 설치높이 3.4m, 2면 자리에 LED모듈 지주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8m로 정했습니다.
진행 단계
- 기존 표시물 철거
- 외벽 마감 재질 확인(드라이비트)
- 벽체 고정 대신 독립 기초 시공
- 조명 연결
- 지주간판 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독립 기초가 2면 하중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가
- LED모듈이 2면 고르게 점등되는가
- 형식 전환 후에도 계획한 위치에서 시인성이 확보되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외벽 재질 | 드라이비트로 벽면 고정 불가 | 독립 기초형 지주간판으로 전환 |
| 표시면 수 | 2면 | 기초 규모 확대 |
| 전기 | 30A 인입 여유 | 추가 증설 없이 진행 |
자주 받는 질문
드라이비트 벽이면 항상 지주형으로 바뀝니까? 벽면 보강으로 해결하는 경우도 있어 현장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독립 기초형이 벽면 보강보다 유리한 경우가 있습니까? 표시면 수가 많고 하중이 클 때는 독립 기초가 더 안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부지에 세우려면 별도 허가가 필요합니까? 부지 조건과 규모에 따라 신고·허가 절차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독립 기초형은 벽면 부착보다 시공 기간이 더 걸립니까? 기초 공사가 추가돼 다소 늘어날 수 있습니다.
도봉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846 |
| 소매 | 2,697 |
| 수리·개인 | 1,450 |
| 과학·기술 | 918 |
| 교육 | 886 |
| 예술·스포츠 | 562 |
| 부동산 | 433 |
| 시설관리·임대 | 378 |
| 보건의료 | 365 |
| 숙박 | 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