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지주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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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가로변 단층
전면폭12.8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2.4m
표시면2면
조명내부조명
앞 도로폭12m
준공2년


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2년 된 2층 건물의 가로변 단층입니다. 임대 종료 철거를 계기로 신규 입점 자리에 지주간판을 계획했습니다. 기존 차단기로는 부하 여유가 없어 증설 공정이 붙었습니다.
새 지주간판은 내구성 좋은 자재로만 정하면 오래 갈 것으로 보고 자재 등급 선정에 집중했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내구성 좋은 자재로 바꾸면 문제없을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실측해 보니 자재가 아니라 배수와 결로가 원인이었습니다. 준공 2년의 신축 부지였지만 지주 기초 주변 배수 경사가 반대 방향으로 잡혀 있어, 빗물이 기초 하단에 고이는 구조였습니다. 자재 등급과 무관하게 그 자리라면 하부 부식이 반복될 조건이었습니다.
신축이라는 이유로 배수 상태를 확인하지 않았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채택한 방식
배수 경로를 먼저 정비한 뒤 표시물을 부착했습니다. 내부조명 지주간판으로 확정했습니다. 2면 배치이며 전면폭 12.8m, 설치높이 2.8m, 세로 2.4m입니다.
시공 진행 순서
- 신규 입점 자리 실측
- 기초 주변 배수 경사 확인
- 배수 경로 재정비
- 누전차단기 증설
- 지주간판 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정비한 배수 경로가 기초 하단에 물을 고이지 않게 하는가
- 증설한 차단기가 정상 작동하는가
- 내부조명이 2면 고르게 비치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원인 진단 | 자재가 아닌 배수 경사 문제 | 배수 정비 공정 추가 |
| 전기 | 누전차단기 용량 부족 | 차단기 증설 |
| 건물 연차 | 2년 | 신축임에도 배수 경사 결함 |
현장에서 나온 질문
신축 부지도 배수 문제가 생깁니까? 연차와 무관하게 시공 당시 경사 설정에 따라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배수를 손보지 않고 자재만 좋은 것으로 바꾸면 됩니까? 원인이 배수에 있다면 자재를 바꿔도 같은 문제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
배수 경로 정비는 지주 기초 시공과 별도 비용입니까? 원인 해결을 위해 함께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손상 원인을 자재와 배수 중 어떻게 구분합니까? 기초 주변 배수 경사와 물 고임 흔적을 확인하면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여주시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7,015개
옥외광고업체112곳
인구116,045명
사업체14,515개
종사자57,074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229 |
| 소매 | 1,999 |
| 수리·개인 | 765 |
| 과학·기술 | 451 |
| 시설관리·임대 | 357 |
| 교육 | 321 |
| 부동산 | 295 |
| 예술·스포츠 | 288 |
| 숙박 | 192 |
| 보건의료 | 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