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 지주간판
·
건물단독 건물
전면폭14.0m
설치높이6.5m
간판세로1.8m
표시면2면
조명내부조명
앞 도로폭20m
준공11년


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11년 된 2층 단독 건물입니다. 파손 보수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철거 필요)을 정리하고 지주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15A로 인입돼 있었고 계량 분리가 안 돼 정리 공정을 붙였습니다.
작업장에서 완성된 지주 구조물을 통째로 만들어 현장에 반입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완제품으로 만들어 반입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진입로 폭을 확인하자 장비가 접근할 수 없는 조건이었습니다. 부지 진입로가 좁게 나 있어, 전면폭 14.0m·설치높이 6.5m 규격의 완성된 지주 구조물을 실은 장비가 그 진입로를 통과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부지가 넓어 보였지만, 정작 좁은 것은 진입로였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분할 제작 후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공정을 다시 짰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14.0m·설치높이 6.5m·간판세로 1.8m입니다. 내부조명 방식의 지주간판을 2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진행 단계
- 기존 표시물 철거
- 진입로 폭 실측
- 분할 제작 방식으로 도면 재설계
- 계량 분리 정리
- 분할 부재 반입 및 현장 조립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분할 제작품이 현장에서 이음매 없이 매끄럽게 조립됐는가
- 정리한 계량 분리가 반영됐는가
- 2면 배치가 안정적으로 고정됐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운반·양중 | 부지 진입로 폭 제약 | 분할 제작 방식 전환 |
| 전기 | 15A 인입·계량 분리 정리 | 전기 정리 공정 추가 |
| 규격 | 전면폭 14.0m 대형 지주 | 분할 조립 범위 확대 |
자주 받는 질문
부지가 넓으면 진입로도 넓을 것으로 봐도 됩니까? 부지 면적과 진입로 폭은 별개이므로 별도 실측이 필요합니다.
분할 제작은 완제품보다 마감이 떨어집니까? 숙련된 시공이면 이음매를 매끄럽게 마감할 수 있어 큰 차이가 없습니다.
진입로 폭은 언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까? 견적 전 실측 단계에서 미리 확인하면 재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분할 제작은 시공 기간이 더 걸립니까? 현장 조립 공정이 추가돼 다소 늘어날 수 있습니다.
고양시 일산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7,539개
옥외광고업체499곳
인구285,959명
사업체41,778개
종사자158,272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407 |
| 소매 | 3,976 |
| 과학·기술 | 2,388 |
| 수리·개인 | 2,259 |
| 교육 | 1,633 |
| 시설관리·임대 | 910 |
| 예술·스포츠 | 811 |
| 부동산 | 676 |
| 보건의료 | 407 |
| 숙박 |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