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지주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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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단독 건물
전면폭12.8m
설치높이9.8m
간판세로3.6m
표시면4면
조명외부투광
앞 도로폭25m
준공11년


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11년 된 4층 단독 건물입니다. 노후 교체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철거 필요)을 정리하고 지주간판을 계획했습니다. 표시물에 물릴 회로가 따로 없어 분전반에서 새로 빼기로 했습니다.
부지 정면에 지주간판을 세우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정면이 가장 눈에 띌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주차 구획과 보행 동선이 얽혀 위치 선정이 까다로웠습니다. 넓은 도로 폭 25m 구간에서 방문 차량이 진입하는 경로와 계획한 정면 지점이 겹쳐 있었고, 4면 규모의 지주간판을 그 자리에 세우면 시야까지 가리는 조건이었습니다.
병원이라는 업종 특성상 방문객 안전을 우선해야 하는 자리였습니다.
채택한 방식
진출입에 방해되지 않는 측면으로 배치를 다시 잡았습니다. 폭 12.8m·세로 3.6m 규격의 지주간판을 9.8m 높이에 4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외부투광으로 처리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표시물 철거
- 주차 구획·보행 동선 실측
- 측면 배치로 재조정
- 간판 전용 회로 신설
- 지주간판 4면 제작 및 설치
설치높이 9.8m로 고소작업차가 필요했고,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조정한 측면 위치가 진출입 동선과 겹치지 않는가
- 신설한 회로가 정상 결선됐는가
- 외부투광이 4면 고르게 비치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설치 위치 | 진출입 시야 회피로 측면 재배치 | 위치 재조정 필요 |
| 전기 | 간판 전용 회로 없음 | 회로 신설 공정 추가 |
| 업종 특성 | 병원 방문객 안전 우선 | 시인성보다 동선 안전 우선 |
현장에서 나온 질문
부지 정면이 항상 최적 위치입니까? 동선과 안전을 함께 고려해야 실제로 안정적인 위치가 됩니다.
병원처럼 방문객이 많은 곳은 다르게 접근합니까? 방문객 안전과 직결되므로 동선 회피를 우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측면 배치는 시인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각도를 조정하면 측면에서도 충분한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설치높이 9.8m는 항상 고소작업차가 필요합니까? 이 정도 높이에서는 일반적으로 고소작업차가 필요합니다.
연수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7,061개
옥외광고업체214곳
인구408,476명
사업체33,192개
종사자154,927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105 |
| 소매 | 3,119 |
| 과학·기술 | 2,265 |
| 수리·개인 | 1,805 |
| 교육 | 1,748 |
| 예술·스포츠 | 907 |
| 부동산 | 751 |
| 시설관리·임대 | 705 |
| 보건의료 | 495 |
| 숙박 | 1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