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지주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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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단독 건물
전면폭9.6m
설치높이6.5m
간판세로2.4m
표시면3면
조명LED모듈
앞 도로폭20m
준공2년


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2년 된 4층 단독 건물입니다. 노후 교체를 계기로 신규 입점 자리에 지주간판을 계획했습니다. 배선 노후가 확인돼 전선 교체 후 조명을 물렸습니다.
넓은 도로에서도 눈에 띄도록 3면 모두 밝게 켜는 시안을 준비했습니다.
조명을 밝히려다 뒤집힌 지점
넓은 도로니 밝게 켜도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야간 측정치를 대조하니 규정 밝기를 웃도는 값이 나왔습니다. 준공 2년의 신축 건물이 위치한 이 구역은 야간 휘도 기준이 있었고, 3면을 동시에 밝게 켜는 계획은 합산 광량이 그 기준을 넘어서고 있었습니다.
넓은 도로 폭이 밝기 기준까지 완화해 주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광량을 규정 범위로 줄이면서 빛이 고르게 퍼지도록 처리했습니다. 전면폭 9.6m, 설치높이 6.5m, 3면 자리에 LED모듈 지주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2.4m로 정했습니다.
시공 순서
- 신규 입점 자리 실측
- 야간 휘도 기준 조도 계산
- 조명 밝기 하향 조정
- 노후 배선 교체
- 지주간판 3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야간 실측 조도가 휘도 기준 안에 있는가
- 교체한 배선이 정상 결선됐는가
- 낮춘 밝기에서도 3면 고르게 비치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표시면 수 | 3면 합산 광량 초과 | 조명 밝기 하향 조정 |
| 전기 | 배선 노후·재배선 | 배선 공사 추가 |
| 도로 조건 | 넓은 도로 20m | 밝기 완화 사유 아님 확인 필요 |
자주 나오는 질문
넓은 도로는 밝기 기준이 완화됩니까? 도로 폭보다 지역 조례 기준이 우선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면을 동시에 밝히면 개별 면 기준으로는 괜찮지 않습니까? 합산 광량으로 판단하는 경우가 많아 개별 면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신축 건물도 휘도 기준 확인이 필요합니까? 연차와 무관하게 지역 조례 기준이 적용됩니다.
밝기를 낮추면 시인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빛을 고르게 퍼뜨리는 방식으로 처리하면 낮춘 밝기에서도 인지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송파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34,860개
옥외광고업체909곳
인구630,744명
사업체67,638개
종사자404,657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8,364 |
| 소매 | 6,761 |
| 과학·기술 | 6,569 |
| 수리·개인 | 3,579 |
| 교육 | 3,040 |
| 부동산 | 1,689 |
| 예술·스포츠 | 1,603 |
| 시설관리·임대 | 1,507 |
| 보건의료 | 1,212 |
| 숙박 | 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