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만안구 지주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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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가로변 단층
전면폭9.6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3.0m
표시면2면
조명내부조명
앞 도로폭25m
준공12년


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12년 된 2층 건물의 가로변 단층입니다. 임대 종료 철거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돌출간판 노후·흔들림)을 지주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공급 전원은 정상이었고 시간 제어 장치만 보완했습니다.
기존 프레임 두께를 그대로 두고 패널만 새 재질로 교체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패널만 바꾸면 강도가 유지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설치 높이와 면적을 함께 넣어보니 기존 프레임으로는 부족했습니다. 넓은 도로 폭 25m 구간에 세로 3.0m 규격의 2면 지주간판을 세우면 바람을 받는 총 면적이 늘어나, 기존 프레임의 풍하중 대응 능력을 넘어서는 조건이었습니다.
두께만의 문제가 아니라 규모 전체를 다시 계산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풍하중을 새로 계산해 프레임 구조를 보강했습니다. 지주간판을 2면 자리에 내부조명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9.6m, 높이 2.8m, 세로 3.0m 규격입니다.
단계별 작업
- 기존 돌출간판 철거
- 풍하중 산정 및 구조 검토
- 프레임 구조 보강
- 시간 제어 장치 보완
- 지주간판 2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보강한 프레임이 2면 풍하중을 안정적으로 견디는가
- 보완한 시간 제어 장치가 정상 작동하는가
- 내부조명이 2면 고르게 비치는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구조 계산 | 2면 풍하중 재산정 | 프레임 보강 필요 |
| 설치 규모 | 세로 3.0m 대형 규격 | 바람 받는 면적 증가 |
| 전기 | 정상 인입·제어 장치 보완 | 소규모 전기 공사 |
자주 나오는 질문
패널 두께를 올리면 풍하중 문제가 해결됩니까? 두께만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아 프레임 구조 계산이 함께 필요합니다.
넓은 도로에 세우면 왜 풍하중이 더 중요합니까? 넓은 도로 폭에 맞춰 규격이 커질수록 바람 받는 면적도 커지기 때문입니다.
풍하중 계산은 어떤 기준으로 합니까? 설치 높이·표시면적·형태를 함께 고려해 구조 검토를 진행합니다.
프레임 보강은 얼마나 시간이 걸립니까?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새 패널 제작과 병행하면 큰 지연 없이 진행됩니다.
안양시 만안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0,493개
옥외광고업체264곳
인구234,408명
사업체22,949개
종사자93,173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142 |
| 소매 | 2,536 |
| 수리·개인 | 1,277 |
| 과학·기술 | 1,050 |
| 교육 | 698 |
| 예술·스포츠 | 492 |
| 부동산 | 433 |
| 시설관리·임대 | 418 |
| 보건의료 | 300 |
| 숙박 | 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