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지주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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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26년 된 4층 단독 건물입니다. 신규 개업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후렉스 12년 경과·변색)을 지주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누전차단기 용량이 모자라 상위 규격으로 바꿨습니다.
부지 입구 정면에 지주간판을 세우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부지 입구가 가장 눈에 띌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주차 구획과 보행 동선이 얽혀 위치 선정이 까다로웠습니다. 26년 된 건물의 부지 입구에 주차 구획과 보행자 통행로가 함께 몰려 있어, 계획한 지점에 세우면 차량과 아이들 보행 동선을 모두 방해하는 조건이었습니다.
어린이집 특성상 아이들 안전을 우선해야 하는 자리였던 만큼, 시인성만으로 위치를 정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채택한 방식
차량과 보행 경로를 벗어난 자리로 부착 지점을 옮겼습니다. 지주간판을 1면 자리에 외부투광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12.8m, 높이 15.5m, 세로 1.8m 규격입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후렉스 철거
- 주차 구획·보행 동선 실측
- 동선 회피 위치로 재조정
- 누전차단기 상향 교체
- 지주간판 1면 제작 및 설치
설치높이 15.5m로 고소작업차가 필요했고,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조정한 위치가 주차·보행 동선을 완전히 벗어났는가
- 상향 교체한 차단기가 정상 작동하는가
- 15.5m 높이에서 안정적으로 고정됐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설치 위치 | 주차·보행 동선 회피로 재조정 | 위치 재조정 필요 |
| 전기 | 누전차단기 용량 부족 | 차단기 상향 교체 |
| 업종 특성 | 어린이집 아동 안전 우선 | 시인성보다 동선 안전 우선 |
현장에서 나온 질문
부지 입구가 항상 최적 위치입니까? 동선과 안전을 함께 고려해야 실제로 안정적인 위치가 됩니다.
어린이집처럼 아동 안전이 중요한 업종은 다르게 접근합니까? 아이들 동선 보호를 우선해 시인성보다 안전을 먼저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선을 피하면 시인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각도와 높이를 조정하면 동선을 피하면서도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설치높이 15.5m는 항상 고소작업차가 필요합니까? 이 정도 높이에서는 일반적으로 고소작업차가 필요합니다.
수원시 영통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598 |
| 소매 | 3,026 |
| 과학·기술 | 2,796 |
| 교육 | 2,019 |
| 수리·개인 | 1,963 |
| 예술·스포츠 | 744 |
| 부동산 | 701 |
| 시설관리·임대 | 610 |
| 보건의료 | 520 |
| 숙박 | 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