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간판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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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8년 된 20층 주상복합 건물의 상가 구획입니다. 신규 개업을 준비하면서 표시물을 새로 계획했고, 이전 업종의 간판이 그대로 남아 있어 철거부터 시작해야 했습니다.
전기는 옥외에 콘센트가 마련돼 있지 않았습니다. 새로 설치하는 방향으로 정리했습니다. 처음 계획은 규격만 정하고 신고로 빠르게 접수하는 것이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담당 부서에 문의한 결과 심의를 거쳐야 하는 규격이었습니다. 전면폭 14.0m, 설치높이 6.5m 규모가 성북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허가 기준에 해당했습니다. 주상복합 상층부에 위치한 상가라는 조건도 함께 검토 대상이 됐습니다. 성북구 점포 15,889개, 업체 188곳 규모의 상권에서 이런 대형 규격은 허가 절차를 거치는 경우가 흔합니다.
최종 시공 방향
절차를 바꿔 신청한 뒤 결과를 받고 공정을 시작했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14.0m·설치높이 6.5m·간판세로 0.8m입니다. 비조명 방식의 아크릴간판을 1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진행 단계
- 기존 업종 간판 철거
- 옥외 콘센트 위치 확인(비조명이라 신설 최소화)
- 허가 서류 준비 및 접수
- 승인 후 아크릴 판재 제작
- 부착 및 최종 확인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허가 조건대로 규격이 맞게 시공됐는지
- 이전 업종 표시물 흔적이 남지 않았는지
- 아크릴 표면 마감이 균일한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절차 | 신고 아닌 허가 대상 | 심의 기간 반영 필요 |
| 전기 | 옥외 콘센트 없음 | 비조명이라 영향 최소 |
| 규격 | 전면폭 14.0m 대형 | 심의 대상 규격 |
자주 받는 질문
표시면적 상한은 어디서 확인합니까? 성북구 옥외광고물 조례에서 위치·건물 유형별 표시 기준을 정하고 있어 접수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어떤 기준이 적용됩니까? 규격과 설치 위치, 조명 방식에 따라 신고와 허가가 갈리며 이번처럼 대형 규격은 허가로 처리됩니다.
위반하면 어떻게 됩니까? 기준을 넘긴 상태로 설치하면 시정 요구나 철거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주상복합 상가는 별도 규정이 있습니까? 건물 전체 미관 기준이나 관리 규약이 함께 적용되는 경우가 있어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성북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646 |
| 소매 | 3,440 |
| 수리·개인 | 1,986 |
| 교육 | 1,604 |
| 과학·기술 | 1,389 |
| 부동산 | 745 |
| 예술·스포츠 | 662 |
| 보건의료 | 536 |
| 시설관리·임대 | 520 |
| 숙박 | 3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