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갈바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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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단독 건물
전면폭14.0m
설치높이4.2m
간판세로1.2m
표시면3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25m
준공18년


계기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18년 된 3층 단독 건물입니다. 리뉴얼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시트 박리)을 갈바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건물 외부 전원 설비가 갖춰져 있지 않아 콘센트를 새로 뒀습니다.
건물 3면 모두 기존과 같은 가로형 배치로 통일해 진행하는 것을 기본안으로 잡았습니다.
가로형만 생각했는데 뒤집힌 지점
3면 모두 가로형으로 맞추면 통일감이 좋을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차량 진행 방향을 따라가 보니 세로가 더 오래 노출됐습니다. 앞 도로 폭이 25m로 넓은 대로였고, 차량이 접근하는 각도에서는 가로형보다 세로형이 훨씬 긴 시간 시야에 머무는 조건이었습니다.
넓은 도로일수록 가로형이 유리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반대되는 결과였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세로 배열로 바꾼 뒤 실제 도로에서 인지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규격은 14.0m 폭에 1.2m 세로로 잡았고, 4.2m 높이에 3면 갈바간판을 비조명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시트 철거
- 차량 진행 방향별 노출 시간 실측
- 세로형 도면으로 재설계
- 옥외 콘센트 신설
- 갈바간판 3면 제작 및 설치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세로형 배치가 차량 진행 방향에서 오래 노출되는가
- 신설한 콘센트가 정상 작동하는가
- 3면 모두 통일된 형태로 시공됐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도로 조건 | 넓은 도로·차량 진입 각도 | 세로형으로 방향 전환 |
| 표시면 수 | 3면 | 세로형 재설계 범위 확대 |
| 전기 | 옥외 콘센트 없음 | 콘센트 신설 공정 추가 |
자주 나오는 질문
넓은 도로는 가로형이 유리하지 않습니까? 차량 진입 각도에 따라 오히려 세로형이 더 오래 노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3면을 세로형으로 통일하면 시인성 차이가 생깁니까? 방향별 노출 시간을 확인해 배치하면 3면 모두 균형 있게 인지될 수 있습니다.
차량 진행 방향은 어떻게 확인합니까? 실제 주행 각도를 따라가며 노출 구간을 실측하는 방식으로 확인합니다.
옥외 콘센트 신설은 별도 비용입니까? 현장에 기존 설비가 없으면 신설 공정이 추가로 붙습니다.
영등포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29,425개
옥외광고업체918곳
인구400,544명
사업체69,601개
종사자430,069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7,861 |
| 과학·기술 | 6,604 |
| 소매 | 5,383 |
| 수리·개인 | 2,445 |
| 교육 | 1,804 |
| 시설관리·임대 | 1,726 |
| 예술·스포츠 | 1,167 |
| 부동산 | 1,146 |
| 보건의료 | 814 |
| 숙박 | 4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