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돌출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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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12년 된 1층 상가 5층 건물에 소매점이 새로 개업하면서 간판을 다는 현장이었습니다. 자리에는 노후해 흔들리는 돌출간판이 남아 있어 철거가 필요했고, 전기는 누전차단기 용량이 부족해 증설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신규 표시물 하나만 계획대로 달면 끝날 것으로 봤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건물 전체와 합산해 보니 총량 제한에 걸렸습니다. 외벽을 훑어보자 이전 점포들이 남긴 표시물이 여러 개 남아 있었고, 전수 조사 결과 허용 총량을 이미 채운 상태였습니다. 동작구는 점포 14,187개에 업체 295곳이 있는 지역으로, 신규 개업이 잦은 1층 상가일수록 이런 총량 초과가 자주 걸린다고 들었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기존 표시물 일부를 정리해 총량 안에서 배치했습니다. 잔존 표시물을 걷어내고 남은 여유에 새 표시물을 달았습니다. 2면 배치로 전면폭 3.2m, 설치높이 3.6m, 간판세로 1.0m 규격을 확정했습니다. 조명은 양면조명입니다. 전기는 누전차단기 용량을 상위 규격으로 증설한 뒤 결선했고, 서울특별시 동작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으로 신고했습니다.
단계별 작업
- 노후한 기존 돌출간판을 철거하고 벽면을 확인했습니다.
- 건물 전체 표시물 총량을 전수 조사했습니다.
- 건물주와 협의해 쓰지 않는 표시물을 정리했습니다.
- 누전차단기를 상위 규격으로 증설했습니다.
- 총량 기준 안에서 확정 규격대로 부착했습니다.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정리 후 건물 전체 표시 총량이 허용 기준 안인지 재확인했습니다.
- 증설한 누전차단기가 부하 변동에도 안정적인지 점검했습니다.
- 2면 배치가 소매점 진입 동선에서 잘 보이는지 확인했습니다.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총량 제한 초과 | 건물 전체 표시물 총량 초과 확인 | 정리 협의 절차 추가로 기간 증가 |
| 전기 차단기 증설 | 누전차단기 용량 부족 | 전기 공정 추가로 비용 증가 |
| 준공 12년 | 여러 점포의 표시물 잔존 | 전수 조사가 필요한 근거가 됨 |
동작구 신규 개업 총량 조정에서 자주 묻는 것
총량 제한은 어떻게 확인합니까? 건물 전체에 걸린 표시물을 전수 조사해 조례가 정한 허용 총량과 비교합니다. 이 현장도 그 방식으로 확인했습니다.
기존 점포가 떠나며 남긴 표시물도 철거 대상입니까? 건물주 협의를 통해 정리 대상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 현장도 잔존 표시물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총량이 이미 찼으면 신규 개업 표시물을 못 답니까? 불가능한 것은 아니며 기존 표시물을 일부 정리해 여유를 만들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누전차단기 증설은 총량 문제와 별개 아닙니까? 별개 항목이지만 같은 현장에서 함께 확인되는 경우가 많아 이 현장도 두 가지를 같이 정리했습니다.
동작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931 |
| 소매 | 3,015 |
| 수리·개인 | 1,602 |
| 교육 | 1,357 |
| 과학·기술 | 1,314 |
| 부동산 | 752 |
| 예술·스포츠 | 668 |
| 보건의료 | 571 |
| 시설관리·임대 | 507 |
| 숙박 | 4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