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교회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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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면도로 상가
전면폭6.2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0.6m
표시면2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6m
준공2년


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2년 된 3층 건물의 이면도로 상가입니다. 노후 교체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기존 간판 없음, 신규 입점)을 시트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인입 용량 15A에 표시물 사용량을 따로 잴 방법이 없었습니다. 입체 채널 구조로 만들어 두께감을 살리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그런데 전면 폭이 좁아 채널 구조물을 앉히기 어려웠습니다. 준공 2년의 신축 건물이지만 이면도로 상가라 전면폭 자체가 6.2m로 넉넉하지 않았고, 도로 폭도 6m로 좁은 편이라 입체 구조를 세우면 통행에도 부담을 줄 수 있는 조건이었습니다. 기존 표시물이 없던 신규 입점이라 정확한 규격 산정이 처음부터 중요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부피가 작은 방식으로 바꿔 해결했습니다. 비조명 시트간판으로 확정했습니다. 2면 배치이며 전면폭 6.2m, 설치높이 2.8m, 세로 0.6m입니다.
진행 단계
- 현장 전면폭·도로 폭 실측
- 전기 계량 구분 정리
- 시트 도안 확정
- 벽면 부착 준비
- 시트간판 2면 시공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좁은 전면 폭 안에서 2면 배치가 자연스러운가
- 계량 구분이 명확히 정리됐는가
- 시트 부착면이 들뜸 없이 고르게 마감됐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면폭 | 6.2m로 좁은 편 | 평면형 자재로 전환 |
| 전기 | 인입 15A·별도 계량 없음 | 계량 정리 공정 |
| 도로 폭 | 6m로 좁은 이면도로 | 입체 구조 제약 |
규정·기준이 궁금할 때
전면 폭이 좁으면 면수 제한이 다릅니까? 면수 자체보다 폭 대비 규격 비율이 기준에 맞는지가 중요합니다.
이면도로 상가는 별도 조례가 적용됩니까? 같은 조례를 적용하되 도로 폭에 따른 돌출 제한이 더 엄격한 경우가 많습니다.
신규 입점은 규격 산정이 다릅니까? 참고할 기존 표시물이 없어 실측을 더 꼼꼼히 진행합니다.
시트간판은 평면형이라 규정상 유리합니까? 돌출 깊이가 거의 없어 이격 기준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입니다.
영등포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29,425개
옥외광고업체918곳
인구400,544명
사업체69,601개
종사자430,069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7,861 |
| 과학·기술 | 6,604 |
| 소매 | 5,383 |
| 수리·개인 | 2,445 |
| 교육 | 1,804 |
| 시설관리·임대 | 1,726 |
| 예술·스포츠 | 1,167 |
| 부동산 | 1,146 |
| 보건의료 | 814 |
| 숙박 | 4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