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학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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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2층 이상 상가
전면폭4.1m
설치높이8.0m
간판세로0.6m
표시면2면
조명LED모듈
앞 도로폭10m
준공15년


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15년 된 7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입니다. 업종 변경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후렉스 12년 경과·변색)을 채널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간판에 쓸 전용 회로가 마련돼 있지 않아 새로 끌어와야 했습니다.
기존 후렉스만 걷어내고 채널간판을 바로 다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간판만 교체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기존 표시물을 떼어내자 마감이 들뜬 부분이 드러났습니다. 12년 경과한 후렉스가 변색되며 프레임에 하중이 계속 걸려 있었고, 7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라는 위치 특성상 그 하중이 벽면 마감에 오랫동안 전달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벽체 보강을 선행해 앵커가 물릴 자리를 만든 뒤 진행했습니다. 2면 배치로 채널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4.1m, 설치높이 8.0m, 간판세로 0.6m이며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공정 진행
- 기존 후렉스 표시물 철거
- 벽면 들뜸 범위 확인
- 벽체 보강 및 앵커 자리 확보
- 간판 전용 회로 신설
- 채널간판 2면 제작·설치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벽체 보강 부위가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가
- 신설한 간판 전용 회로가 정상 작동하는가
- 8.0m 높이에서도 2면 채널간판이 고르게 점등되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벽면 상태 | 마감 들뜸 확인 | 벽체 보강 공정 추가 |
| 전기 | 간판 전용 회로 없음 | 회로 신설 공정 추가 |
| 설치 위치 | 2층 이상 상가, 설치높이 8.0m | 고소작업 필요 |
대안·선택이 궁금할 때
벽면 보수 없이 바로 달 수는 없습니까? 들뜬 마감에 그대로 고정하면 하중을 견디지 못할 수 있어 권장하지 않습니다.
채널간판 대신 다른 방식은 없었습니까? 후렉스보다 가벼운 채널 구조를 택해 벽면 부담을 줄이는 방향으로 정했습니다.
나중에 다시 교체할 때도 이런 문제가 생깁니까? 벽면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면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2층 이상 상가는 설치가 더 까다롭습니까? 고소작업이 필요해 공정 계획을 조금 더 세밀하게 잡는 편입니다.
영등포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29,425개
옥외광고업체918곳
인구400,544명
사업체69,601개
종사자430,069명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7,861 |
| 과학·기술 | 6,604 |
| 소매 | 5,383 |
| 수리·개인 | 2,445 |
| 교육 | 1,804 |
| 시설관리·임대 | 1,726 |
| 예술·스포츠 | 1,167 |
| 부동산 | 1,146 |
| 보건의료 | 814 |
| 숙박 | 475 |